토익이 좆같은 이유
1. 영어 발음이 개좆같다. 고교 영어 듣기는 미국발음 위주였기 때문에 호주 영국발음이 익숙치가 않다 씨발 호주영국 찢어죽일 개씹새끼들 rental을 '레널'로 발음한다 진짜 개빡친다 내가 씨발 영국 호주새끼들이랑 짝짝쿵할 일이 일생에 한두번 있을까 말까인데 이런 개좆같은 발음을 찰떡같이 알아 쳐먹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
2. 단어. 씨발 모르는 단어가 핵심 문장에 있으면 틀리는데 외울 단어도 오지게 많다.
3. 응시료가 ETS 사장새끼 애미실종 수준으로 비싸다. 4만 4천 800원. 내 용돈이 1달 30인데 그 용돈의 15퍼센트다 한달 300버는 직장인에게 15퍼는 45만인데 씨발 직장인 중에 시험하나 쳐 보려고 45만원 투자한다고 하면 좆같을거다. 아씨발 다시생각해도 좆같네.
4. 대부분 토익 응시자들이 공기업 사기업 등에 입사 목적일텐데 좆도 쓸모없다. 일부 무역회사, 그 외 해외 관련 기업 빼곤 좆도 쓸모없는데 이런거 자격요건으로 요구하는 회사의 채용담당자 새끼 ㄹㅇ 설사유발약 빻아넣은 커피 타준 뒤, 그 층 화장실 변기에 랩씌워놔야한다. 아 똥마려 ㅆㅂ 하고 변기에 똥싸질렀는데 바로 그새끼 바지로 직행해서 좆같은 기분 느끼게 해야한다. 해외와 무관한 기업 채용담당 씨발 개좆같은새끼야 느그 회사는 호주영국 개씹새끼들이랑 육성으로 대화할일 있냐 개새끼야?
5. 문법은 휘발성이 강해서 자주 봐줘야 한다. 뭐씨발 이해라도 하면서 외우면 덜 까먹을텐데, 이해씨발 그딴거 없다. 맥락없이 다 머리에 집어 쳐넣어야 한다
ETS야 문법이 너무 커서 머리에 잘 안들어간다 씨발럼아. 니네도 승진 요건으로 한국어 문법좀 배운다 하면 좀 배우다가 좆도 쓸모없는걸 왜 쳐배우냐고 욕할거잖아 코쟁이 새끼들아
6. 시험 접수후 7일이 지나면 환불 가능액이 줄어든다. 시험이 한달 넘게 남아도 접수를 너무 빨리했다면 환불못받을 수 있다 이말이다. 이씨발 개같은 환불정책 취업하고나면 공정위에 신고쳐넣고만다 ETS개양아치새끼들. 징벌적 배상하게 하면안되냐 이개좆같은종자들은
토익공부하다가 빡쳐서 글좀쌌다 흰머리 3개나 났네 아오 씨발것
애미뒤진 영국호주새끼들 죽이고싶다 시발 초중고 12년을 미국영어만 배웠는데 영국영어를 어케들어 시1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호주발음 진짜 찢어죽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