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끝나자마자 토갤 확인

집 가는길에 토갤 확인하면서 올라온 글 정독

글 확인하면서 자신이랑 다른 정답을 올린 글엔 강한 질타 및 비추 (반드시 논리적으로 승리해야함)

자신이 체크한 정답과 일치 한 경우 추천 및 강한 옹호

집 도착 후 밥먹으면서 토갤 계속 확인

자신이 틀릴 것 같은 문제로 게시물 작성 (ex; "답이 왜 C냐 무조건 D 아님?")

댓글로 자신이 고른 정답이 많이 올라오면 뿌듯하면서 기쁨

반대로 자신이 고른 답이랑 반대가 올라오면 급 우울해짐

이후 1시간 가량 더 토갤 체크 후

정답소녀, 14.55 등이 올린 게시물 확인 후 분노

그 후 토갤에 시험이 어려웠다느니 듣기가 말이 빨랐다느니 자기위로 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