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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제부터 쳐 읽어라


문제만 쳐 읽으면 되는가? 


아니지 븅신아.


보기까지 보고 키워드에 체크를 해야 한다.



이 짓을 왜 하냐?


두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토익은 90% 지문 읽는 순서대로 문제를 낸다. 


둘째, 키워드를 체크해야 거품구 다 날리고 읽어야 하는 부분만 읽을 수 있다.




예를 들어준다.


who most likely are the participants in the online chat discussion?


이라는 문제가 나왔다. 


그럼 who에 체크하고 participants에 체크해라. 


니넨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말을 씨부리면서 지들이 누군지에 대한 힌트를 줄까 라는 것만 포커스 맞추고 지문 읽으면 된다.


자연스레 거품구는 날라가고 


문제 풀이에 최적화된 독해가 


네놈의 뇌가리를 거쳐 자연스럽게 실행된다.



그리고 간간히 보기에서 august 8, July 14 뭐 이런 식으로 날짜가 나온다?


그럼 시발 지문 쭉 훑고 날짜 동그라미 존나 크게 쳐놔라.


그럼 거기에 자연스럽게 포커스 두고 읽게 된다.








2. 지문 구조를 쳐 파악해라



이거 안 하는 새끼들 졸라 많다


이거 안 하면 어떻게 되냐?


문제 보고, 다시 지문 읽고, 다시 문제 보고, '아 시발 이거 어떻게 답찾노'


이런 거 반복한다.


그럼 시간은 시간대로 흘러가고 뒷문제는 다 놓쳐서 RC 400점 위로 절대 안 올라간다.




지문 구조를 어떻게 파악하느냐?


존나 간단하다.


일단 제목부터 쳐 봐라.


아티클이든, 이메일이든, 무슨 쿠폰이든, 광고든


제목부터 보면 이게 뭐 어떤 내용인지 10% 도움을 받는다.




다음 각 단락마다 뭔 말을 쳐 하는지 중심내용을 파악해라


이건 초딩 때 말듣쓰 뭐 이런 시간에 다 한번씩 했을 법한 


졸라 기초적인 행동이다.


이걸 안 하는 새끼들이 의외로 많고 


이거 안 하는 새끼들이 7-800점대에 상주하는 걸 


수도없이 목격했다.




니들이 이걸 하면 어떻게 되느냐?


문제가 원하는 답의 근거를


어디에서 쳐 찾아야 하는지를 존나 쉽게 케치한다


한 마디로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말이다.


더불어서 존나 특이한 능력이 하나 더 생기는데,


문제 안 보고 독해만 해봐도


'어 시발 이 문장 보니까 문제로 낼 거 같은데?' 


라는 감이 갑자기 쳐 생긴다.






3. 모르겠으면 체크해놨다가 나중에 봐라



사람의 사고능력은 한계가 있다.


존나 안 풀리는 거 억지로 쳐 잡고 있으면 뒤에 거 다 놓친다


특히 아티클 지문 읽으면 니들 머릿속이 꽉 막힌 느낌이 들 건데,




이 때 가장 필요한 건 체크해두고 뒤에 거 풀다 다시 보는 거다.


인지심리학적인 연구결과가 뒷받침한다.


리프레쉬 리딩 스트레러지가 바로 그거다.


안 풀리는 문제 쳐 잡고 있으면, 뭐 풀긴 하겠지.


근데 시간이 졸라 오래 걸린다. 


하지만, 바로 체크해두고 나중에 다시 보면 


평균 문제 해결 시간이 줄어든다.


'아 시발 이걸 왜 못 쳐 풀고 있었지?' 라는 생각이 들 거다.







이거 세 개만 숙지해도 RC 400은 


설사가 존나 마려워서 시험을 포기해야 하는 그 순간이 와도 


누워서 떡먹기로 넘긴다.


물론 니들이 노랭이 보카, 씬이든 신이든 기출 문제 1회독 이상을 했다는 가정 하에 말이다.







이상 토익 565점의 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