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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일본어랑 중국어전공을 한 20대 후반사회인 입니다.



일본어랑 중국어에서의 한자는 숙달하여 남 부끄럽지 않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만 매번 토익에서 미끌어져서 정말 우울했었습니다.



물론 영어 공부를 학창시절 이외 전부 놔버려 처음 공부할때 막막했습니다만 그래도 정말 이 악물고 공부하여 점수를 달성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 425점 이후에 645점까지 올렸지만 1년 정도 일 한다고 잠시 쉬다가 다시 본 토익 점수가 500점 대라는 최악을 가여 정말 아찔했습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어떻게 달려와서 정말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느분은 2,3번 이면 끝내는 토익이지만 저는 21번 이나 보게되었습니다. 하하;;;



다들 포기하고 싶고 지치시고 힘들때도 있으시겠지만 저보다는 낫다는 위로의 마음을 가지고 계속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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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격려의 말은 마치고 저 나름의 토익에 대한 팁을 적겠습니다.





1. ETS 기출문제집만 다 풀어도 점수 잘 나옵니다. 하도 점수가 안나와서 이것 저것 해봤지만 ETS가 최고입니다.

저는 민핑, 신둥이, 씬둥이, 구둥이 다 풀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toeicstudy&no=88&page=1

 


2. 저 같은 경우 듣기 시간에는 PART5의 109번부터 120번까지만 풀기로 정했습니다.

( 저는 101번~108번의 애매한 문제보다 109번의 확실한 답을 빠르게 풀 수 있는게 더 시간 절약과 답을 명확히 찾을 수 있다 생각하고 풀었습니다.)

남들은 뭐 PART5를 최소한 한장 듣기시간에 다 풀어라 이러지만 일반인인 저는 그렇게 까진 못하고 은근 PART5의 시작 105~108번 문제가 약간 어렵고 혼동 스럽게 나와 뒷문제 부터 푸는걸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문제지를 넘겨보면 109번 문제는 바닥의 평면에 놔두고 그대로 풀 수 있습니다만 101번 문제 경우 시험지를 왔다 갔다 거려야 되기때문에 정신 사납고 눈에도 잘 안들어온다 생각합니다.)



3. 듣기 시간에 역량껏 풀대 너무 무리하진 마시고 듣기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파트2 확실하게 들리는 문제 아니면 PART5 뒷 문제가서 개기는 생각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문제 얍보다가 한두개씩 나가리 나면 그대로 끝나는 겁니다.

PART3,4의 디렉션 부분도 처음 PAR3,4의 1번문제 지문의 양으로 쉽겟네? 하고 생각하지 마시고 PART5의 한문제나 또는 문제가 어렵다 생각되면 그냥 독해 보지마시고 듣기 문제 읽어두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꼭 입니다..



4. 문제 답안 작성시에는 PART2 까지는 답안에 작성하시면서 가되 PART 3,4는 답안지 작성하지 마시고 PART4 끝나고 독해시작 되면 그때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독해부분 같은 경우 사람마다 다릅니다만 어떤 분은 남은5분 방송 나오면 그때 전체 마킹해라고 하십니다만 이러면 답안지 밀려 쓸 가능성도 있기때문에 그냥 반장 풀면 마킹하고 반장 풀면 마킹하고 이렇게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5. 제가 정말 여러가지 방법으로 독해 어디부터 스타트해야 점수가 잘 나올까 해봤습니다만 그냥 PART5부터 쭈욱 푸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몇몇 PART6는 자신 없으니 안 푼다. PART7은 뒤에 장 지문부터 간다. 뭐 이런 것들 경우 제가 다 해봤습니다만 걍 PART5부터 차근차근 푸는게 가장 점수 올리기 쉽습니다.



6. PART6의 경우에 추론와 NOT 이나 Indicate의 전체 지문을 이해하고 보기 질문을 이해한 상태에서 말 바꾸기로 나오는 어렵고 꼬인 문제들이 나옵니다.

저 같은 경우 이건 아예 패스했습니다. ( 물론 시험장에서 패스했단거고 ets교제 풀때는 다 풀었습니다. )

정말 많이 토익 시험을 봐보면서 이것들이 시간을 깍아먹는 제일 악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은근 172번부터 시작되는 긴 독해지문이 딱딱 문제를 찾아서 풀기가 더 쉽고 동그라미 한개라도 더 맞출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상대 평가이기때문에 저것들을 맞추면 더 점수가 오르겠습니다만 700점을 목표로 하시는 분이라면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이런 추론이나 어렵게 말 바꾸는 문제는 과감하게 찍고 넘어가시고 뒷 문제를 한개라도 더 풀어서 정확한 동그라미를 늘리기 바랍니다.



7. 저 같은 경우 독해 무었을 직을지 그냥 생각하고 들어갔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은 모르는 문제 나오면 C로 전부 찍는다 이런 생각을 하고 갔기에 단 1초라도 더 아낄 수 있었습니다. 간혹 햇갈리는 문제 나와서 정확히 C가 답이 아니다 라는걸 알았을 경우 오늘은 찍을때 아랫부분으로 찍는다 해서 C가 아니면 D로 이런 식으로 생각해서 갔습니다. 크진 않겠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도로 팁은 마무리 할 것 같습니다. 많이 도움이 되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저도 갤주님과 갤님들의 공부 방법으로 점수를 터득했기에 고마움을 바탕으로 팁을 나누고자 적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