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도움되는 사람 있을까 올려봄 그래도 어는 정도 점수 나오는 사람들 한테 도움 되지 않을까 싶은데

 평소에 영어 기본기가 되있어서 토익 몇문제 몇분짜리 시험인지 보지도 않고 만점 자신하고 호기롭게 갔다가 털림 ㅠ 그후로도 자꾸 플때는 다 맞은거 같아도 점수는 900따리임 ㅠ 그게 작년인데 이것도 요구 점수보다는 훨씬 높아서 걍 안치다 고고익선 생각해 저번 시험 쳐서 만점 드뎌 받음 

 시험 몇번 보면서 느낀점

1.파트2 몇몇 문제 대답 괴랄하게함  2.파트3~4 극초반에 정답 근거 지나감  3.파트5 한 두 문제 단어 맥락상 전혀 어색하지 않은 경쟁답안 존재  (저번시험 steel quantity, pending schedule)  4.파트7 뒤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지는지 풀기 귀찮아짐  5.딱히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구나   

 그래서 이번에는 확실하게 전략을 세우고 보자 하고  

 1.굳이 시간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파트1 디렉션 들을 때 급하게 파트 5가서 몇 문제 급하게 풀겠다고 깝치지 말자  그냥 파트1 그림에 뭐 있는지 보고 파트2에 abc 쓰고 기다림   2. 파트2 괴랄 답변 세모 적극활용. 첨에 나오는 where how when 정도만 적어놓고 직관적이지 않은 답 나오면 일단 세모 나머지 두개는 아에 말도 안되는 말이니까 정답 고르   기 힘들지는 않음  

 3. 파트3.4 들을 때  전 문제 마킹시간 줄 때 다음문제 선지까지 보고 대충 어떤 내용으로 전개 될지 어디에 집중할지 예측 + 초반부터 빡집중 +끝나고 점심 뭐먹을지 생각하지 않기(이 시간되면 꼭 딴생각하다 순식간에 한두문제 날라감...)  

 4. 파트5.6 순서대로 풀고 7은 뒤에서 부터 풀기. 5.6 풀고 쌩쌩할 때 오래걸리는 것부터 해치우면 풀수록 쉬워지니 시험 운영이 수월해짐   

 5. 파트5 경쟁 답안 문제 새모치고 넘어갔다 마지막에 최대한 합리적인거 찍자 어차피 내가 헷갈리면 다들 헷갈릴꺼임 (이번에 quantitly. pending 했는데 다들 틀렸대 ... 그래  도 만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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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각자 푸는게 다르겠지만 시험장에서 임기응변은 없다 하고 확실하게 시험 전략을 짜고 들어가는게 도움이 되긴 한듯 그럼 다들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