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850-895사이를 세달동안 정체하다 드디어 940찍고 졸업한다.
내가 뭐 이래라 저래라 공부방법 알려줄 짬은안되고, 탈갤전에 그동안 삽질한 이야기 반면교사 삼으라는 맘으로 쓴다
1. 한달안에 구백찍은썰 그런거 너무 맹신하지 말아라
유튜브 보면 이주, 한달안에 구백찍은썰 널리고 널렸다. 근데 그거 너무 맹신말아라. 이사람들 머리가 평균이상인거임... 나도 첨엔 팔백대였고 이정도면 한달 구백 껌이겠지 했다가 세달이나 걸렸다. 구라 안치고 세달 내내 두달간은 학원도 다니면서 아침7시부터 새벽 두시까지 토익만 팠다. 거진 하루 열시간 이상을 토익만 했음... 근데도 세달걸림... 물론 내 공부방법에 뻘 삽질의 과정이있어서 세달 잡아쳐먹은걸 수도 있지만... 암튼 구백이라는 점수가 그리 쉽게 얻어지는 점수는 아니라는 점은 염두하고 멘탈 갈려도 참고 해야하는것 같음... 존나 두달차때는 존나 힘들어서 울면서 한거 같다. 내 빡대갈 탓 엄청 하면서... 암튼 나같은 대부분의 빡대갈 평범충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단거임.
2. 학원은 한달이면 충분한거 같다.+학원공부법 맹신하지마셈
우선 학원 한달 끊고 시작함 구백반으로. lc는 푸는 방법+오답 방법 학원에서 알려준대로 하니까 다른건 몰라도 팟1단어는 다 잡을 수 있었고, 팟 2도 시키는대로 풀이법 쓰니까 안틀리게됨. 이건 학원빨 ㅇㅈ. 근데 팟3,4는 키워드로 풀라고 했고 오답도 키워드만 듣고 패프된 키워드만 적고 외우라했는데 이 공부 법은 정답이 아니고 걍 보조적 풀이 수단이라고 생각됐음. 근데 그 학원강사는 이 공부법이 정답이라하니 나랑은 결론적으론 팟3,4 공부법은 안맞았다. 키워드 충으로는 안되는 문제가 분명히 있고, 전반적인 내용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지 키워드가 답을 찾는 추가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rc경우 수업은 팟5 중점이었다. 딱히 크게 도움이안돼서 이건 할말이없음.
여기서 부터 중요한게 학원이 하라는대로 너무 따라하지말란거임. 만약 너가 학원 진도 숙제를 따라잡기 너무 힘들고 급급하면. 뭔말이냐면 내가 다닌 곳은 하루에 엘씨 풀셋을 2회 돌리고 오답 전문제 다하라함 안틀려도 + 알씨도 진도 부분 오답+ 하프테스트 풀고 오답+단어 암기는 자율로+수업시간만 여섯시간
이 분량 절대 하루 안에 다 못함. 한다해도 숙제에만 급급하지 정작 오답을 해도 그 오답+문법적개념+단어를 내걸로 만들, 즉 암기할 시간이 걍 사라짐. 결국 난 그냥 노트꾸미기만 한셈임 한번도 안볼 노트꾸미기를 한거란말임 존나 시간아깝다 지금 생각해봐도. 이럴바에는 차라리 진도 부분만 하고 오답을 세세히 한뒤에 그 개념을 내걸로 만들고 남은 숙제는 걍 패스 하는게 맞았을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학원은 한달이면 충분함 두달 이상은 시간낭비고 돈낭비임. 학원에서 배운 스킬과 문법 내용을 이제 혼자서 하면서 질로 쇼부봐야 한다고 생각함.
3. 학원을 다녔다면 팟5 문법 컴팩트하게 정리한 교재를 걍 다 외우는거 ㅊㅊ
학원 초기에 팟5 노답이었음 15개씩틀리고 염병떨었음. 그래서 그냥 학원에서 주는 컴팩트한 문법 교재 총 17챕터있고 한챕당 두세장 되는 분량이라서 주말 이틀 날잡고 그것만 존나 외웠음. 그 결과 7개로 오답 확줄음 틀린건 단어 문제였고 거기에 학원 스킬도 적응 되니 2,3개로 줄더라 그래도 실시험에선 팟5기본으로 다섯개씩 까쳐먹음...
4. 공부방법 좀 많이 찾아보고 너한테 맞는 공부방법 찾으셈
난 학원 공부방법 맹신했다가 좆된케이스임 학원만 맹신하고 두달 반 학원에서 기부하다가 세달치 되기전에 학원 관두고 유튜브나 인터넷 뒤져가면서 공부방법 ㅈㄴ 찾음. 그리고 현재 내 문제랑 비교해가면서 적절한 공부방법들 찾아서 쓸건쓰고 버릴건 버림. 예를 들어주면 우선 듣기는 480에서 늘질 않았음. 이때부터 학원 공부법 팟1,2만 채용하고 3,4는 인터넷 뒤져서 맞는 방법으로 바꿈 그결과 첨으로 495만점 찍음. rc는 학원에서 팟5만 존나 강조해서 그것만 하면 되는줄 알고 낚임... ㅅㅂ 지금 생각하면 빡치네, 나는 팟5도 문제 였지만 팟6,7도 풀이 방법 제대로 적용도 못시키고 단어량도 턱없이 부족했음. 학원 관두고 이 문제점들 파악해서 맞는 공부법 뒤져가면서 공부함. 그 결과로 팟6,7 오답수 확 줄이고 걍 팟5만 좆망하니까 400점대 나오기 시작함. 그니까 하고 싶은말은 너무 누구 공부법 무슨 학원 맹신하지말고 스스로 문제점 판단하고 공부법 뒤져가면서 맞는 방법으로 보충해나가란 소리임
5. 단어 좀 외우자.
난 내가 단어 많이 알고 있는줄 알았음. 근데 아니더라. 두달동안 학원에서 시간 낭비하고 학원 관둔뒤 걍 집에 돌아당기는 단어책 기본단어랑 800,900단어 싸그리 다 외움. 삼십일치 다외우고 나서부터 독해실력 급 늘음. 존나 놀랍더라 그리고 그간 단어 제대로 안외운 빡대가리인 내가 진짜 한심하더라.
단어 암기는 이거 ㅈㄴ ㅊㅊ 하는데 시간 내서 깜지 쓰고 그러지말아라. 1-30일치를 하루에 한번 눈으로만 읽었음. 빠른놈은 한시간 걸리겠지만 느려터져서 2,3시간 걸린듯. 근데 생각해보면 일일치 깜지로 외우는데도 2,3시간 걸리는데 효율적으론 저 눈으로만 읽기가 쌉 효율적임. 단 저 짓을 매일 해야함. 못외우는건 맨날 체크하고 완전히 외운 단어는 그때부터 안보고 스킵함. 이때부터 시간 줄기 시작함. 계속 읽고 눈으로 보다보면 자연스레 외워지더라. 암튼 단어는 기본이니께 단어는 필수로 외우길바람
6. 토익도 사실 운같음. 시험 계속 봐도 나쁘진 않을듯.
난 세달동안 있는 시험들 다 응시함. 돈이 존나 아깝긴했지만 나랑 상성이 잘 맞는 회차의 시험이 있는거 같기도함.
난 그럼 이 좆같은 갤을 졸업한다
모두 힘내라
내가 뭐 이래라 저래라 공부방법 알려줄 짬은안되고, 탈갤전에 그동안 삽질한 이야기 반면교사 삼으라는 맘으로 쓴다
1. 한달안에 구백찍은썰 그런거 너무 맹신하지 말아라
유튜브 보면 이주, 한달안에 구백찍은썰 널리고 널렸다. 근데 그거 너무 맹신말아라. 이사람들 머리가 평균이상인거임... 나도 첨엔 팔백대였고 이정도면 한달 구백 껌이겠지 했다가 세달이나 걸렸다. 구라 안치고 세달 내내 두달간은 학원도 다니면서 아침7시부터 새벽 두시까지 토익만 팠다. 거진 하루 열시간 이상을 토익만 했음... 근데도 세달걸림... 물론 내 공부방법에 뻘 삽질의 과정이있어서 세달 잡아쳐먹은걸 수도 있지만... 암튼 구백이라는 점수가 그리 쉽게 얻어지는 점수는 아니라는 점은 염두하고 멘탈 갈려도 참고 해야하는것 같음... 존나 두달차때는 존나 힘들어서 울면서 한거 같다. 내 빡대갈 탓 엄청 하면서... 암튼 나같은 대부분의 빡대갈 평범충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단거임.
2. 학원은 한달이면 충분한거 같다.+학원공부법 맹신하지마셈
우선 학원 한달 끊고 시작함 구백반으로. lc는 푸는 방법+오답 방법 학원에서 알려준대로 하니까 다른건 몰라도 팟1단어는 다 잡을 수 있었고, 팟 2도 시키는대로 풀이법 쓰니까 안틀리게됨. 이건 학원빨 ㅇㅈ. 근데 팟3,4는 키워드로 풀라고 했고 오답도 키워드만 듣고 패프된 키워드만 적고 외우라했는데 이 공부 법은 정답이 아니고 걍 보조적 풀이 수단이라고 생각됐음. 근데 그 학원강사는 이 공부법이 정답이라하니 나랑은 결론적으론 팟3,4 공부법은 안맞았다. 키워드 충으로는 안되는 문제가 분명히 있고, 전반적인 내용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지 키워드가 답을 찾는 추가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rc경우 수업은 팟5 중점이었다. 딱히 크게 도움이안돼서 이건 할말이없음.
여기서 부터 중요한게 학원이 하라는대로 너무 따라하지말란거임. 만약 너가 학원 진도 숙제를 따라잡기 너무 힘들고 급급하면. 뭔말이냐면 내가 다닌 곳은 하루에 엘씨 풀셋을 2회 돌리고 오답 전문제 다하라함 안틀려도 + 알씨도 진도 부분 오답+ 하프테스트 풀고 오답+단어 암기는 자율로+수업시간만 여섯시간
이 분량 절대 하루 안에 다 못함. 한다해도 숙제에만 급급하지 정작 오답을 해도 그 오답+문법적개념+단어를 내걸로 만들, 즉 암기할 시간이 걍 사라짐. 결국 난 그냥 노트꾸미기만 한셈임 한번도 안볼 노트꾸미기를 한거란말임 존나 시간아깝다 지금 생각해봐도. 이럴바에는 차라리 진도 부분만 하고 오답을 세세히 한뒤에 그 개념을 내걸로 만들고 남은 숙제는 걍 패스 하는게 맞았을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학원은 한달이면 충분함 두달 이상은 시간낭비고 돈낭비임. 학원에서 배운 스킬과 문법 내용을 이제 혼자서 하면서 질로 쇼부봐야 한다고 생각함.
3. 학원을 다녔다면 팟5 문법 컴팩트하게 정리한 교재를 걍 다 외우는거 ㅊㅊ
학원 초기에 팟5 노답이었음 15개씩틀리고 염병떨었음. 그래서 그냥 학원에서 주는 컴팩트한 문법 교재 총 17챕터있고 한챕당 두세장 되는 분량이라서 주말 이틀 날잡고 그것만 존나 외웠음. 그 결과 7개로 오답 확줄음 틀린건 단어 문제였고 거기에 학원 스킬도 적응 되니 2,3개로 줄더라 그래도 실시험에선 팟5기본으로 다섯개씩 까쳐먹음...
4. 공부방법 좀 많이 찾아보고 너한테 맞는 공부방법 찾으셈
난 학원 공부방법 맹신했다가 좆된케이스임 학원만 맹신하고 두달 반 학원에서 기부하다가 세달치 되기전에 학원 관두고 유튜브나 인터넷 뒤져가면서 공부방법 ㅈㄴ 찾음. 그리고 현재 내 문제랑 비교해가면서 적절한 공부방법들 찾아서 쓸건쓰고 버릴건 버림. 예를 들어주면 우선 듣기는 480에서 늘질 않았음. 이때부터 학원 공부법 팟1,2만 채용하고 3,4는 인터넷 뒤져서 맞는 방법으로 바꿈 그결과 첨으로 495만점 찍음. rc는 학원에서 팟5만 존나 강조해서 그것만 하면 되는줄 알고 낚임... ㅅㅂ 지금 생각하면 빡치네, 나는 팟5도 문제 였지만 팟6,7도 풀이 방법 제대로 적용도 못시키고 단어량도 턱없이 부족했음. 학원 관두고 이 문제점들 파악해서 맞는 공부법 뒤져가면서 공부함. 그 결과로 팟6,7 오답수 확 줄이고 걍 팟5만 좆망하니까 400점대 나오기 시작함. 그니까 하고 싶은말은 너무 누구 공부법 무슨 학원 맹신하지말고 스스로 문제점 판단하고 공부법 뒤져가면서 맞는 방법으로 보충해나가란 소리임
5. 단어 좀 외우자.
난 내가 단어 많이 알고 있는줄 알았음. 근데 아니더라. 두달동안 학원에서 시간 낭비하고 학원 관둔뒤 걍 집에 돌아당기는 단어책 기본단어랑 800,900단어 싸그리 다 외움. 삼십일치 다외우고 나서부터 독해실력 급 늘음. 존나 놀랍더라 그리고 그간 단어 제대로 안외운 빡대가리인 내가 진짜 한심하더라.
단어 암기는 이거 ㅈㄴ ㅊㅊ 하는데 시간 내서 깜지 쓰고 그러지말아라. 1-30일치를 하루에 한번 눈으로만 읽었음. 빠른놈은 한시간 걸리겠지만 느려터져서 2,3시간 걸린듯. 근데 생각해보면 일일치 깜지로 외우는데도 2,3시간 걸리는데 효율적으론 저 눈으로만 읽기가 쌉 효율적임. 단 저 짓을 매일 해야함. 못외우는건 맨날 체크하고 완전히 외운 단어는 그때부터 안보고 스킵함. 이때부터 시간 줄기 시작함. 계속 읽고 눈으로 보다보면 자연스레 외워지더라. 암튼 단어는 기본이니께 단어는 필수로 외우길바람
6. 토익도 사실 운같음. 시험 계속 봐도 나쁘진 않을듯.
난 세달동안 있는 시험들 다 응시함. 돈이 존나 아깝긴했지만 나랑 상성이 잘 맞는 회차의 시험이 있는거 같기도함.
난 그럼 이 좆같은 갤을 졸업한다
모두 힘내라
장문은 추천이노
개념추 주고간다 고맙다
정보추
진지글추 - dc App
800~900단어까지 보려면 2~3시간으로 끝나나요?
아 외운단어 스킵 ㅇㅇ
현실적이고 솔직한 리뷰 수고했다
rc시간이 너무 부족한데 어떻게 배분함? 정답 선지 고민하는 버릇때문에 진짜 미치겠음
그러면 1000% 시간 부족함. 지문 읽으면서 문제 어케 나올지 유추가 되어야함. 아니면 최소 고민 없이 답 고르거나. 그러면 시간 약간 남음
팟5를 빨리 풀어서 팟6,7시간을 확보한다. 앞서 말했듯 뭐라할 짬빠는 안되지만, 팟1,2 디렉션때 적어도 112번까지는 풀었음. lc끝나면 보통 10시 50분인가 그렇지않음? 그때 10분 잡고 남은 팟5랑 팟6 다 풀음. 마킹은 팟5는 전문제 다 풀고 하고, 팟6부터는 그때그때함. 나는 집중력 쌉하타치라 팟6까지 다 풀고 바로 맨뒤 삼중 지문부터 거꾸로풀어나갔음. 여기서 내가 깨달은게 학원에선 삼중이 풀때 2개 문제 읽고 지문 1다 읽은 뒤 풀고 하라했는데 나 ㅄ이라서 문제 읽어도 바로 까먹음. 그래서 난 지문 읽으면서 풀었던거 같음... 이건 ㄹㅇ 본인 능력 문제라서 본인이 찾아야할 방법인거같음.그리고 선지 고를때 지문에서 힌트 문장 꼭 찾고 그걸 근거로 답고르셈
플러스로 나도 다시 지문돌아가서 힌트 문장 찾으면 시간 졸라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ㄹㅇ 삼중이 5분안에 푸는데 문제 없었음. 아마 독해 속도랑 연습을 통해 줄여진거라고도 생각되지만. 전에 rc삼백따리 시절에는 걍 지문 다 읽고 힌트 문장 안찾고 필대로 답찍었다가 ㅈㄹ틀렸는데 그 버릇고치고 힌트 문장 꼭찾고 문제 선택하니까 오답 ㅈㄴ 줄어서 열댓개씨틀리던거 5-7개로 줄였었음. 해커스 1000제 3 기준으로
그리고 또 추가하면 걍 해석하면 내용 죽어도 대가리에 안쳐들어가서 아 이새끼가 이랬구나 저랬구나 어거지로 이렇게 속으로 생각하면서 풀었던거 같음.
축하한다 나도 하루빨리 탈출하고 싶노.. Lc문제풀때 다 들으려는 편이냐?? 중간중간 걸러들었었는데 450따리에서 멈추더라
너 마음 뭔지 알아서 ㄹㅇ 응원한다.우선 오답은 틀리던 말든 전문제 다 듣고 다함. 팟1,2는 학원방식 그대로 했고, 내 팟3.4가장 큰 문제가 보기 해석을 제대로 못해서였음. 그래서 전 보기 다 해석들어감 오답할때도 전문제 세트 읽어줄때 그 시간안에 정확히 해석하는 연습하고 제대로 해석 안되는거 단어장에 따로 정리해서 외움. 해석 문제가 풀리니까 그때부터 뭘 주의깊게 들어야하는지 감이 잡히기 시작함. + 학원에서 배운 키워드 충도 일종의 도구역할이 되기도했음. 좆같이 어려워서 못들었을 경우 키워드로 찍어맞추기가 가능하니까. 팟3.4오답은 존나 공명정대하게 내가 잘 못들은 부분, 해석 좆도 안되는 부분있으면 핵심 내용 아니어도 바로 딕테 들어감 쉐도잉은 귀찮아서 안함. 대신 모르는 단어 표시하고 외우고
딕테한 문장 공책에 정리해서 매일매일 한번씩 눈으로 읽어줌. 아, 그리고 딕테하고 전 문제가 한국어 처럼 들릴때까지 졸라 들었음...
495나올만 했노ㄷㄷ 실토에서도 다듣고품?
실토에서도 다 안들리는 문제 꽤 있었음. 다행히 키워드 충으로 해결 될수있던 문제여서 맞췄고, ㄹㅇ키워드도 안되고 뭣도 안되는건 우선 체크 해놨다가 lc끝나고 바로 돌아가서 내용 대충 기억나니까 보기 4개보고 진짜 이건 쌉 오답이다 싶은거 오답 소거해보면 운좋음 정답 하나 남거나 두개만 남아서 이제 거기서 찍음 되는데 난 운좋아서 그것도 맞춘 케이스. 엘씨는 알씨만치 보기에서 두개 아리까리한 싸가지 문제가 없어서 ㄹㅇ 오답인건 존나 오답인것 같더라... 그렇게 키워드충+오답 소거해서 찍었어 안들리는건
3대 900이라고 하는줄 알고 놀라서 들어왔더니 토익갤이노?
게이야 ㅋㅋ
집중 잘하는 팁좀.. 집중력 ㅈㄴ 조루인 나한테 45분 동안 lc듣는거랑 rc70분 푸는 것 부터가 고역이다
800대에서 900 세달걸린건 노력부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