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676dc646eec18d027f187383c9925123b0253aeb4a78381499afe5bdea4338aa015b39db286c02ec4d008734851b5c3b675c69a4b1eb0970ec8cc2792649d4b8c49b35275

시험이 어렵게 나오거나 꼬아서 내는건 변별력을 주기 위해서 그런거라고 백번 천번 이해할수 있는데


5만원넘는 수험료를 받아 쳐먹고

왜 환경이나 시스템 개선은 하나도 안되는건지 궁금하다

스피커 상태도 학교마다 복불복이고

특히 여름에는 수험생 개개인이

에어컨까지 신경써야 될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시험을 친다는 점이 말이 되는 거냐?

OMR 카드로 채점하면서 성적 발표까지는 열흘이 걸리고(이번에 11일에서 하루 단축 시켜줬다고 공지 올리면서 생색내는데 존나 열받더라)

심지어는 주관적으로 채점해야하는 오픽도 채점기간이 빠르면 3~4일 늦으면 일주일인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가 차는 시험이 토익이다

이런 병신같은 시험을 왜 자꾸 많은 기업에서는 도입하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