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묻는거
절대 직업 그대로 말 안해주는거 꼭 하나 껴있음
걍 우리가 추측해야하는데
이게 요즘 어렵게나옴. 왜냐면 전체적인 대화 내용을 직업이랑 관련 없는 걸로 얘기함
최근에 정부직원 (공사직원 개낚시) 이게 레전드였음
정답률 10%도 안됐을듯 
처음부터 끝까지 수영장 공사 얘기밖에 안함
힌트가 딸랑 our city 하나였음
우리 시는요~ 보고 정부직원 골랐어야함 ㅋㅋㅋ


두번째로는 문제가 두번째나 세번째에 나와있는데
그걸 답으로 제일 먼저 말해줌. 
첫번째 문제만 쳐다보고 있는 애들 허를 찌르는거지
이건 예전부터 가끔 한문제씩 있기도 했는데 요즘은 한문제 이상 무조건 나오기 시작함



세번째로는 성우들이 지랄맞음
영국여자는 말이 너무 빨라서 지랄맞고
호주남자는 술마시고 녹음쳐하고
캐나다남자가 뒤통수 대박임. 이새끼 갑자기 말할때마다 말끝을 존나게 흐림 ㅁㅊ새끼. ets에서 지령내린게 분명함
그리고 갈수록 전체적으로 말이 빨라지고있고 특히 파트4에서 의도적으로 말 조금 빨리함
애들 정신력 흐려진거 노린듯


네번째로는 파트1이 요즘 어렵게 나오고있음
특히 예전에는 주어가 동사한다. 주어가 동사되고있다
이런식으로만 나왔는데
그것만으로는 안되겠다 싶었는지 갑자기 형용사 집어넣기 시작함
이번에도 "수풀이무성한 강둑" 이라는 개 좆같은 형용사어휘 나왔고 이게 답된거 있었음. 수풀이무성한 ㅇㅈㄹ ㅋㅋㅋ ㅅㅂ럼들


마지막으로 팥3,4 패러프레이징이 지랄맞아지고있음
이제 meet할거다 = contact할거다
이런 개초딩 패프 잘 안나옴.
I'll get on the intercom = make an announcement
이런 지랄맞은 패프가 전시험에 실제로 나왔고
우리가 니네 브랜드를 represent 하잖니.
이게 advertising 한다로 바꼈음
이렇게 단순한 패프가 아니라 좀 대가리 굴려야되는 패프가 나오기 시작함


갈수록 엘씨 변별력 키우려고 발악하는게 보임
특히 올해 2021년 늦봄~여름부터 갑자기 심해짐
파트2는 항상 지랄맞아서 할말이 없음.
why~ 질문에 because 낚시도 하기 시작하고
예전엔 그래도 오답제거가 쉬웠는데
보기 a b c를 셋다 어렵게 만드는게 나오기 시작함
a가 답이면 b는 그럴싸하게 반문하는 식으로 내고 c는 우회성으로 지랄하는거 다 아니까 빈출되는 우회응답으로 오답보기로 냄. 그래서 질문을 정확히 파악하는게 중요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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