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용법 무슨격 무슨절
문법이 어쩌고 저쩌고
이러고 있는거 너무 안타까워서 쓴다
해석할 필요도 당연히 없는 문제임
일단 동사가 2개야
decided랑 is
근데 동사 두개 만드는 접속사가 하나도 안보이네?
it은 그냥 0.1초만에 까버려
대명사가 뭔데 접속사 자리에서 깝치누?
또 빈칸이 접속사 자린데 바로앞에 전치사 of가 있네?
whose랑 that 까버려
whose는 자기 몸 앞뒤에 바로 명사 명사 나란히 찍히는게 99.999999%고 토익에선 그거 벗어난거 안냄
that은 별의별 용법이 다 되는 만능 접속사지만 유일하게 못하는게 자기 몸 바로앞에 전치사나 콤마 나왔을때 못깝치는거임
남은게 which밖에 없네
문법적으로 따지려 들면 머리아파
그냥 이렇게 맞고 아닌 큰 틀을 먼저 잡아놓으면
하나하나 해석하고 복잡한 문법 생각할 필요 없이 문제 빨리 풀린다
- dc official App
아 광고쓰블
얘말대로 해야됨 ㅇㅇ
지린다
지리는게 아니라 당연한거야 ㅋㅋ 파트5에서 진짜 문제 다 읽어가면서 A회사가 판매량 증진을 위해 어쩌구저쩌구 해석하고 있고 문법적으로 뜯어내서 이건 무슨용법 이건 무슨용법 따져가면서 보기 보면 또 이것도 답인거같고 저것도 답인거같은데.. 이러고 있는 애들 보면 안타까울뿐 - dc App
미안 공부한지 일주일차야 ㅠ
오
1초만에 which 답나옴 나 rc 만점ㅋㅋ
이런거 보면 시험공부만 한 애들이 회화 왜 못하는지 알거같긴하다. 이렇게 푸는게 제일 효율적이니까 어쩔수 없긴한데 ㅋㅋ
문법 문제인데 문법을 신경쓰지말라고 하면... 예를 들어 두 절에서 동사 두개 안주고 부사절 접속사 뒤에 S V를 to부정사로 축약해서 문제를 내버리면 저런식으로 푸는 애들은 문법 개념이 없어서 동사 없으니까 접속사자리가 아니라 생각하고 안골라 버릴꺼다.. 그런식으로 함정내서 오답률 만드는게 part5고..
접속사 문제도 관계대명사로 선행사를 수식하는 접속사, 명사 자리에 쓰인 명사절 접속사, 수식어로 쓰이는 부사절 접속사 다양하게 출제되는데 문제를 보자마자 한번에 이해하고 완벽한 답을 바로 골라내기 위해선 문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수밖에 없다.
문법 개념 잡아두면 part5 뿐만 아니라 LC 포함 모든 파트에서 점수 상승의 비결인데 무슨 어렵게 푸니 오래 걸리니를 따지고 있는지.. 개념 확실히 잡아두면 오히려 그 어떤 함정에도 안 속고 바로 답 가려낼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건데..
딱 이번 토익 any문제가 그렇다. 제일 기본인 해석이랑 문법도 못하고 여기와서 답이 whoever이니 which니 지가 무슨 함정에 속은 줄도 모르고 우기고 있는 애들 보면 참..
해커스가 딱 이마인드
이글보고 파랭이 내동댕이쳤다
하나만 정정하자면 in that절은 가능함. "~라는 점에서"로 해석함.
in that은 접속사잖아 관계사가 아니라
나도 그래서 문법용어 걍 깊게 안판다
글쓴게이인데 고마워!!
그냥 보면 바로 which 나오는거 아니노? 당연한 소린데
이런 경우가 이제 학창시절에 공부 잘해서 기본기 있는 경우임 영어를 많이 해서 감이 있는 경우고 첫토 700~800뜨거나 한두달 컷 하는 경우 하지만 대부분 수능등급 3미만은 많이 봐야함
이걸 왜 it이랑 헷갈리냐면 문장 두개를 컴마로 이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몰라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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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that 골랐을거 같은데 용법 외우는거 넘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