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랜 작년부터 영국할머니 한번씩 쉬실때 서프라이즈로 등장
그 한번씩 나오는것 조차 수많은 토익러들한테 그 말빠른 영국년 뭐냐고 그때부터 욕쳐먹음.
ETS 직원들 아 이거다!! 싶어서 바로 영국 할머니 계약 종료시키고 그년과 새로운 계약.
올해 3월말 시험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하더니
4월부터 할머니는 코빼기도 안보이고 영국지분 그년이 다 차지하기 시작.
그래도 그때 비중이 지금처럼 엄청 많지는 않았음. 여자성우는 거의 느릿느릿 읽어주는 미국이랑 캐나다 아줌마 둘이서 다해먹음.
근데 5월부터 본격적으로 지분이 크게 늘어나면서 영국년에대한 인지도와 동시에 불만이 본격적으로 확 높아짐
영국년때문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재응시율때문에 ETS에서 돈 뽕맛 보고
6월시험에 lc 100문제중 절반을 영국여자로 배정.
그래도 아쉬웠는지 LC중에서도 특히 난이도 높은 문제들 (까다로운 주제, 우회답변, 유추문제들) 영국년 몰빵하기 시작.
8월까지 그대로 lc 난이도 극상으로 쭉 가다가
자제해야겠다 싶었는지 9월 시험에서 갑자기 영국여자 비중이 확 줄어들고, 그 나온 몇문제 마저도 갑자기 평소와 다르게 느릿느릿 이야기해줌 (함정은 그마저도 다른 성우들보다 훨빠름)
영국여자 배정된 문제도 다 쉬운 문제로만 나옴. 파트2는 우회답변 없고, 파트3,4는 패프된거 없이 들리는대로 정답.
그러나 9월의 2번 시험동안 폭락한 수익에 꼬무룩해진 ETS 곧바로 긴급회의에 영국년 소집
그결과 이번시험 LC 역대급 헬 갱신
영국여자를 대비하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물론 영국여자의 목소리가 담긴 기출문제집이 한두개 있지만 비중이 많지 않으며, 백날 천날 그걸로 공부해봤자
실토장 가서 맴도는 긴장감, 웅웅대고 구린 음질, 시험장에서의 여러가지 잡음, 영국년의 점점 악랄해지는 속도, 토나오는 특유의 발음과 옹알거리는 발성, 늬앙스로 정답 유추하는 사람들에게 혼선을 주기 위해 기쁠때 슬픈척하고 아플때 웃는 정신나간 억양, 문제 유형이 점점 까다로워지고 패프 수준이 높아지고있는 실토 문제들,
이 모든게 콜라보를 이룬다.
고로 최종 승리자는 유학파이다. 프로한국인들은 그들을 절대 따라갈 수 없다.
개같은년
개썅년 - dc App
https://www.youtube.com/watch?v=e8dYQbXqLj4
ㅈㄴ웃기네
암캐비치년 - dc App
토익과외모집 https://soomgo.com/profile/users/155126?from=%EC%A7%80%EC%A0%95%EC%9A%94%EC%B2%AD%EC%84%9C
기쁠때 슬픈척하고 아플때웃는 ㅅㅂㅋㅋㅋㅋ웃긴데ㅡ웃을수가없네 십
존나웃기네 - dc App
영국여자 씹ㅋㅋㅋㅋㅋ
영국년 개 짜증나
영국년 일단 발성이 일반인만도 못한데 어떻게 성우냐. 발음 다 속으로 먹구 전달력이 하나도 없는데, 돈 받고 하는 성우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