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씬구, 민핑 민보
수많은 사설의 어려운 LC 교재들을 거르고 저 다섯개를 우리가 푸는 이유는 ETS에서 공식으로 출간한 공식 성우의 음성이 담긴 기출문제집이자 걔네가 우리는 토익 이렇게 낸다 라고 만든 예상 문제집이기 때문임. 자기들이 이렇게 문제 낸다는데 굳이 듣도보도못한 어려운 단어들 총집합시켜놓고 멘탈 붕괴시키려고 작정하고 만든 실토와 동떨어진 사설문제집은 그래서 풀 필요가 없음
LC가 정확히 올해 5~6월쯤부터 영국여자의 지분 대폭 증가 + 여러 함정문제의 증가로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랐는데
그게 저 기출문제집들에 하나도 안담겨있음.
일단 영국여자가 문제집에 가끔 나오긴 하지만 지금이랑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안됨. 저때 할머니 대타로 잠깐 나온거고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다는 토익시험의 명분을 정확히 인지하고 또박또박 느리게 읽었는데 지금은 존나 빠르게 말하고 부정확하게 말해서 사람들 멘탈 나가게 하는게 목적이라 아예 체감난이도가 하늘과 땅 차이임.
그리고 요즘 실토에서 예전과 달리 보기 네개중 두개를 존나 헷갈리게끔 문제를 만듬. 당연히 스크립트에 그에 맞게 함정을 지능적으로 잘 깜. 예전처럼 키워드만 골라듣고 엘씨 만점 나오는 애들 꼴보기 싫으니까 이젠 100% 다 들을수 있냐? or 너 80%밖에 못들으면서 키워드만 잡고 답 고르는 치터지? 이걸 시험하고있음. 심지어 거기서 또 너의 문해력과 사고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자. 하고 깊게 생각하게하는 문제까지 만들고있음. (치터들 거르기 + 시간잡아먹게하기 목적)
이건 걍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름. 왜 그렇게 요즘 수많은 토익러들, 강사들, 심지어 유학파들까지 엘씨가 어렵다고 하는지 경험해보면 안다.
그래도 ets 기출문제집은 풀어야함. 어쩔수없음. 정확히 말하자면 울며 겨자먹기로 그거라도 해야함. 신씬구민핑민보 알차게 한권만 마스터하면 실토가서 엘씨 400 언저리는 충분히 나올 수 있음. 지금 실토 엘씨 함정문제 늘어나고 단어가 싹다 재표현되고 영국여자의 지분이 커진건 다 변별력을 키우기 위해서임. 개나소나 엘씨 만점 받던거 지금에서야 만점비율 폭락함. 그렇게나 어려워진만큼 점수 감점이 적은게 엘씨 트렌드라 몇문제 틀린거같다고 멘탈 나가있지 말고 200문제 집중해서 끝까지 잘 풀면 생각보다 좋은 점수 기대할수있음
- dc official App
기존교재 4회풀고 10.10 lc 480나옴 - dc App
ㄹㅇ 나 씬둥이 엘씨 10개 넘게 틀린적 한번도 없는데 이번꺼 30개정도 틀림 확실히 어렵긴하더라 낚시가 너무 많았음 거기서 다틀림 연습을 못해서
900 대비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되냐 진짜 눈앞이 캄캄하다
신씬민핑만으로도 만점 잘 나온다. 해귀스 제외하고 교재탓하면 끝도없음. 그 영국여자 난리치기 시작한 6월달거 다 만점맞음
엘씨는 고인물로써 평가하자면 그냥 몇년전부터 조금씩 조금씩 난이도가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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