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태생부터 난 쟤들보다 머리가 나쁘고 공부해도 못볼거야…
이런 마인드가 아닌이상 같은 목표로 같이 공부해서 같은날 같은시험지로 같은 문제로 시험보는데 시작전부터 지고 들어가는건지 노이해
피트생피하고, 편입생 피하고, 대학생 방학 피하고, 공기업 대기업 공채시즌 피하고
ㅅㅂ이렇게 다피하면 대체 언제봄. 언제부터 시험이 잘하는사람들 피해서 보는거냐. 그냥 자기할거 준비기간동안 열심히해서 시험날 쏟고 오는거지.
노답꼴페미들이 “우린 남자랑 신체조건이 다르니깐 다른기준 다른시험으로 보게 해조” 라고 징징대면서 같은 대우를 받길 바라는거랑 많이 다르냐?
이런 마인드가 아닌이상 같은 목표로 같이 공부해서 같은날 같은시험지로 같은 문제로 시험보는데 시작전부터 지고 들어가는건지 노이해
피트생피하고, 편입생 피하고, 대학생 방학 피하고, 공기업 대기업 공채시즌 피하고
ㅅㅂ이렇게 다피하면 대체 언제봄. 언제부터 시험이 잘하는사람들 피해서 보는거냐. 그냥 자기할거 준비기간동안 열심히해서 시험날 쏟고 오는거지.
노답꼴페미들이 “우린 남자랑 신체조건이 다르니깐 다른기준 다른시험으로 보게 해조” 라고 징징대면서 같은 대우를 받길 바라는거랑 많이 다르냐?
잘 하는 애들은 사실 언제 봐도 잘 하지
핏준도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은데..못하는애들은 드럽게 못함 얘들은 어차피 토익 봐봐야 가능성도 없으니 이시기엔 안볼거고 잘하는 애들? 본고사 준비도 열심히 했을 애들이고 토익이 어차피 합불을 결정적으로 가르진 않겠지만 그래도 토익점수 따윈 미리 진입전 받아놨겠지, 본고사 잘봐놓고 두달짜리 토익도박을 할까
그럼 남은건 토익점수에 인생이 걸린 즉 토익으로만 뒤집을수 있는 경계선 애들인데, 얘들도 본고사 턱걸이까진 공부했으니 어느정도 성실한 애들이긴 하나..본고사 공부하느라 토익 못한것도 사실인데.. 어디까지나 성실도가 일반 토린이들보다 좀 높을수 있다랑 집중력이 좀 더 있겠다 정도. 오래 준비한 고인물들이 얘네에 쫄아서 시험을 피하는게 더 웃긴데.
ㅋㅋ내말이 그냥 어려운시험공부하는 애들=머리좋은애들=나보다 시험 잘 볼 애들 이렇게 생각하는듯.
솔직히 토익 고득점 자체가 합격자격증이 아니라 토익점수 + 다른 거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때도 그렇게 도망다닐 건지 궁금함. 준비 요건 중 하나인 토익에서도 쫄아서 도망다니면 도대체 뭘 하겠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