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만료되어서 다시 봤는데(2년전 공부안하고 895)


이번도 공부안하고 봤는데 파트 6인가 파트 7인가


그냥 뭐 영어를 잘하는지 판단하는 시험이 아니라 걍 추론문제 한트럭이던데


이상한 시험같다 영어잘하는지를 측정해야지 왜 추론능력을 평가함??


당장기억나는거만 해도 

1)클라 한 명만난 곳이 로젠하임인데 질문이 클라 한명만 만난게 맞냐?라고 물어봐서 답이 로젠하임인거랑

2)수리센터랑 고객한테 차끌고 왔다 갔다해야하니 답이 면허증 필요하다는거랑(이것도 좀 억지인게 차수리센터 해봐야 마당에 차끌고 나오는게 몇m안되는데 면허증이 왜필요하냐??)

3)강사가 스타트업해봤으니 답이 작은 비지니스 크게 하는 수업을 가르친다는 201호 수업가르친다는거랑

4)또 당시 강사 교수시절에 수업 잘들었다는 말 하나로 답이 메일 보낸 사람이 mead univ 다녔다는 거...(이것도 억지인게 편입했거나 교환학생일 수 있자너?)


뭐 암튼 이딴거 한트럭이었는데 왜 시험이 이따구냐?? 영어시험이면 해석할줄 아는지 체크해야지 

내가 일생에서 토익 17년 20년 이렇게 봤는데 그 땐 영어시험스럽게 하던데 최근에 바뀐건가? 걍 파트 6,7은 아이큐테스트던데


참고로 이번 시험도 25분정도 남기고 170번까지 다시풀다가 종침



그리고 돈받고 시험출제하는데 좀 topic겹치는거좀 내지말지 출제자들 코로나걸려서 배달서비스에 뽕갔나 왜캐 배달얘기가 많이나오냐


시험 퀄이든 뭐든 하여간 ets 독점자 쉑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