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줄 요약
1. LC : 모르는 단어, 사회부적응 답변, 파트3,4 보기 질문 길이 조정됨.
2. RC : ★파트5,6 문법 보다는 어휘비중 상승. 독해는 예전과 비슷함.
1~2년전보다 난이도 높아진 요인
LC (말 빠르기는 제외함)
파트1 : 예전보다 모르거나 생소한 단어 두두둥장(canopy, vent 이런거) / 사람 사진 → 사물 묘사 개당황
파트2 : 기본 의문사 문제에도 사회부적응자 답변 다수. 즉, 반문이나 모른다, 누구에게 물어라 이런 답변이 많어지고 답이 될 확률 높아짐
파트3,4 : 학원가 스킬로 디렉션, 지문 끝나고 넘벌31, 왓이스 어쩌고 나올때 다음 보기 질문 파악하라는 게 정형화가 되어서
이젠 난이도 조정상 보기, 질문 길이 조정이 이루어짐.
+ 어려운 달은 가끔 의도파악에서 난이도 조정하기도 함.
RC
파트5,6 : 요즘은 문법은 기초적인 걸 내고, 어휘에서 고득점 가르는 듯함.
예를 들면, determine , decide가 같은 결심하다 이건데, 뉘앙스가 영영사전상 다르다고 해서 하나가 갈리는 경우.
나머지 독해적인 부분은 비슷한 듯. 끼워넣기 문제에서 고득점 갈리고 그런거
파트7 : 지문 길이, 더블/트리플 지문에서의 단어 뜻 문제, 비슷한 보기 둘 중 하나 고르는 것에서 가르는 듯. 예전이랑 난이도 조절 요소는 별반 다를게 없는거?
근데 확실히 지문 길이로 난이도 조절하는 건 RC가 어렵긴 하더라.
비슷한 보기 둘 중 하나 고르는 걸로 난이도 가르는 건,
보기 4개중에 2개 소거하고 2개가 근거가 있어서 더 확실한걸 고르는 느낌이 강해졌다랄까 그런 느낌임.
캐노피 벤트 모르면 자살해라..
지금은 알지 ㅋㅋ
파2 는 소거법 필수인듯
걍 똑같던데
사회부적응자 ㅋㅋ
근데 막상 니가 말한 이유 읽어 보니까 1~2년 전이랑 다를게 없는데? 빈도가 더 높아졌다는 말인가
그때보다도 1단계정도 lc가 난이도 상승한듯함
lc 특히 전체적으로 미드에서 듣던 말 빠르기로 들리긴 했음 10월 30일 시험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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