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담하는데 그런 고민 하는애들 100% 파트 3 4 키워드 충이다.

너넨 어떻게 대비해야되는지 정답을 스스로 알고 있어. 근데 그 정답을 실천하기 싫은거지. 양심을 속이지 마라.


요즘 실토익이 파트3 4 일부러 키워드만 줏어듣고는 답찍기 애매하게 선지구성하는 문제가 많아지는 추세인데
(예를들면 기출 좆밥문제들은 듣기에 나오는 단어가 선지에 그대로 있어서 줏어듣고 찍으면 다 맞추는데 실토익은 그렇지 않은 문제가 많아졌다.)

그렇다면 이제는 키워드 줏어듣고 풀려고 요령 피울게 아니라 듣기지문 전체적인 내용을 문장단위로 이해하면 아무 문제도 안되는거 아니겠냐?


그 사실을 모르는사람은 없어. 근데 너넨 그 훈련을 하기가 싫은거야. 그냥 키워드 줏어듣고 편하게 공부하고 싶은거야.

내용 전체적인 맥락 이해되는 그 수준까지 공부하기 귀찮고 고통스러우니까 자꾸 회피하려고

자꾸 무슨 책으로 대비해야되나요? 어떻게 대비해야되나요? 이딴 질문을 하는거다.


내눈엔 이런 질문들이 이렇게 보인다.

씨발 LC 열심히 공부하기 싫은데 요즘 문제들 키워드만 줏어듣고 풀 수 있는 꼼수 없나요??

없다. 니가 듣고 무슨 뜻인지 바로바로 알아들으면 요즘 LC도 여전히 좆밥문제다.

문장단위로 이해하는게 아니라 문제에 적힌 선지랑 똑같은 키워드만 듣고 숨은그림 찾기를 하려드니까 못푸는거야.


자 결론.

니네가 고득점 목표가 아니면 걍 키워드 잘 줏어듣는거 연습해라. 여전히 450이상은 가능하다.

다만 키워드만 줏어들어도 만점가까이 나오던 점수가 좀 내려간거 뿐이지.


근데 자기가 고득점 목표면 그냥 정석으로 공부해라. 무슨 책으로 대비하냐고?

그냥 니네 공부하는 ETS기출 키워드만 줏어들어도 다 맞추는 좆밥문제들을 키워드로 맞추고 그냥 넘어가지말고, 문제 풀때 듣기지문 제대로 해석안됬던 지문은 맞은 문제도 리뷰를 하면서 전체적인 내용 이해할 수 있게 공부를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