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 3줄 이유 요약
1. 귀차니즘
2. 실토 대비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 생각함.
3. 킹작권 copyright
이게 신토익 나온지 5년이 다 되는데 개편되고 초반까지는 그래도 개정 됐으니
새로 나오는 경우 많았었음.
토마토 실전 1000제, 동시토익 1000제등 해커스 영단기는 말할 것도 없고
ETS는 민트보라계열만 나왔던 상태였고
그러다가 한 2년 쯤 지나고 나서부터 시원스쿨 참전하고 시나공 등등 많이 나왔다가
요새 들어서는 그냥 해커스 영단기가 표지하고 내용 약간만 바꿔서 출시하고 ETS가 1~2년 주기로 1000제 문제집 낸단 말이지.
그래서 내가 분석한 이유는 총 3가지.
1. 귀차니즘
기껏 1000문제 쌔빠지게 자기네들 토익연구소에서 수십명이 머리 싸매고 만들었는데, 이걸 또 개편하기엔 단순히 귀찮음
귀찮다는 의미는 회사 내부적으로 인건비, 개정판 인쇄로 인한 각종 지출등의 부담.
2. 실토 대비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함.
토익연구소에서 당연히 실토문제들 복기해서 자기네들 대외비 내부문서로 가지고 있겠지?
실제로 모 대형학원은 조교랑 강사 풀어서 문제 외워서 가져 온다거나
내가 볼 땐, 시험 치는 동안 고사장 감독관 하나 뒷돈주고 섭외해서 문제지 스캔해서 보내는 경우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 생각함.
그렇게 해서 빼온 시험지 데이터들이 있을텐데, 이걸 봤을 때 현재 나온 문제집으로
실토 대비해도 아무 문제 없겠다 판단함.
3. 킹작권 copyright
중간 광고 못 없앤거 미안하다.
내가 볼 땐, 이게 가장 클 거 같음.
ETS는 자기네들 문제은행 유출 못하게 이런 식으로 수십년 전부터 해커스랑 소송 싸움 해왔음
결과는 대표 집행유예. 2012~13년도 구토익 때 있던 사례임
대형학원이나 출판사에서 저작권 소송이 몰랐을 리 없다 생각함. 심지어 법원 판례도 있는 마당에 완전히 똑같이 패프하고 지문도 똑같이 만드는 게 쉽지 않다 생각함.
이후로 해커스는 특히 LC 파트1~4 처음 디렉션 문구까지도 바꾸는 일까지 벌어짐.
토익을 고시나 변리사같이 주구장창 잡는사람이 별로없음 2-3번보고 이탈
그렇긴 한데 우선순위는 떨어지는듯 만약 토익 경향이 좀 바뀌면 지네도 거기에 맞춰야 하는게 맞을테니까
해커스 1000제3 최신버전 나왔자너
그거 표지만 바꾸는 걸로 아는데 걔네 매년 그럼
한국 투자증권 바이럴 ㅅㄱ
돈이 안되니깐 그렇겟지 ㅋㅋㅋㅋㅋ
그게 1번 이유
지금 가장 최신개정판이 2020년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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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음 근데 바껴도 거기서 거기더라
1. 돈이안되는게 맞을듯 2. 왜돈이 안될까? 예년에 비해 토익 응시하는 숫자가 크게 줄었다고 봄 3. 기출 시리즈와 ets예상 문제집이 너무좋아 경쟁력이 없음 4. 경쟁력이 떨어지는데 해커스 도 있음 예전엔 신토익 전엔 기출시리즈가 거의없었어 ets1000제라고 예상문제랑 1200제(6회분)기출 낸적있는데 이게 07,08년도 기출 문제를 14년경에 출판했으니 말 다했지ㅋㅋ 여기에 ets판 흰둥이 이렇게 3가지밖에 없었음 그래서 신토익전에는 해커스,동시토익,파고다(끝토익),모질게,토마토 사설 교재가 엄청많았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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