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머리로는 다양한 영어 발음이 전세계적으로 쓰이고 있으니 내는게 맞겠지 생각하지만


리스닝 공부할 때나 셤 볼때마다 비영어권 화자로서의 근본적 좇같음이 올라옴


외국인 대상 한국어 시험에서도 영남 호남 충청 북한 제주 사투리 나오냐?


중국어나 일본어 시험 볼 때도 표준 발음만 나오지 않냐?


시발거 과장 좀 하면 보드카 3병은 쳐마신듯한 호주 새끼 발음 들을 때마다 스트레스 존나 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