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미씨발놈들이 기출 문제 공개도 안해, 채점 기준 공개도 안해

이의신청도 안받아, 아니 그냥 답안지 회수해서 기계에 돌리면 되는건데

밤 11시에 시킨 물건이 다음날 6시면 배달오는 이 좆만한 나라에서

대체 어떻게 해야 이 모든 과정이 10일이나 걸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애초부터 시험을 얼마나 생각없고, 책임없이 쳐냈길래 채점 결과를

분석하고 나서야 겨우 채점 기준이 생기고 점수가 나오는건지

응시자 표본에 따라서 월별로 채점 기준이 변하는게 시험이냐?  



환불 규정도 좆같이 만들어서 정규접수, 특별 접수 환불 가능 시기도

싹다 다르게 해놓고 가격도 다르게 만들어놨으면

다음기 시험 접수 전에는 성적이 튀어나오게 만들어놔야지



기록은 또 무슨 2년마다 갱신하게 쳐만들어놨어 존나 귀찮게

애미 씨발 이새끼들은 싹다 치매에 걸린건가

다른 과목도 아니고 언어 과목인데 2년 지나면 싹다 까먹는다는거냐?

카투사때 한번, 고시 초시때 한번, 재시에 한번 씨발 3번째네 이번이

돈아까워 뒤지겠는데



국가시험에는 또 대체 왜 이런 병신같은 시험을

기본으로 인증시키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진짜

그냥 국가에서 절대평가 시험 하나를 쳐만들어서 패논패로 끝내야지

고작 이런 시험 990 맞겠다고, 700 넘겨 졸업하겠다고

매주 5만원 6만원씩 상납해가며 시험보는애들도 있는걸 보니까

진짜 가슴이 답답하고 씨발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