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몇개 틀린건지
파트별로 몇개 틀린건지
대체 뭘 틀린건지
각각 배점이 몇점인지
하루만 지나도 문제 기억도 안나고
답이라고 올라오는게 진짜 답인지도 모르겠고
뭐가 답인지 강사들 의견도 다들 제각각이고
소재가 비슷한 문제를 같이 내니까 한문제 가지고 다들 착각해서 다른 얘기하고 있고
점수운빨도 그날그날 차이가 커보이고
자리운빨 시험장운빨도 개같고
누군 lc 20개 가까이 틀렸는데 450정도 나와서 놀랐다하고
ㅅㅂ 말이 되나??
오늘본것도 틀린거 대강 기억력에 의존해서 올라온 답(이것도 부정확함)이랑 비교해보면
추측으로 25~40개까지 예상되는데
이러면 거의 100점 차이가 생기니까
700대일지 800대일지 이것도 모르고
매번 점수 개같이 나와서 문의하고싶어도 내가 맞고틀린거에 대한 정보나
확실한 답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따질수도 없는 노릇이고
괜히 망신당할수도 있고
납득이 안되도 마킹에 문제가 있었나 기계인식이 잘못된건가 이렇게 생각하고 넘어갈수밖에 없고
그만보고싶어도 항상 시험친 다음에 뭔가 다음엔 더 잘할거같고
아쉬우니까 계속 보게되고 근데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지겹다 ㄹㅇ
Ets 배에 기름칠 해주는거지
시스템 수준이 아직도 90~00년대 대충 주먹구구로 하던 방식에서 멈춰있는거 같음 근데 이건 다른 어학시험도 크게 다른 상황은 아니라..
저작권때문이라는건 이해하지만 알 권리도 있는건데 답답함. 공정한 시스템인지 채점이 제대로 된건지 도대체 알수가 없으니
저작권은 무슨 그냥 지들 이의제기 들어오는거 관리하기 싫으니까 수쓰는거지
걍 시발 돈벌고싶으니까 좆같이 굴어도 이 나라에선 볼 수 밖에 없는 시험이니까ㅋㅋㅋ - dc App
저작권 진짜 ㅋㅋㅋ 48000원에 그 퀄은 절대아닌데 유독 언어쪽은 가격 후려치기랑 저작권 운운이 심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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