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동네 모자라는 새끼는 동네북이었다
어딜가나 얻어터지고 동생들 한테도 쳐맞고 억울한일 당하고

전두엽 어딘가가 맛이 가서 점점 스스로 관종짓도 하고 더 ㅂㅅ이 되어가더라

길에서 아무나 보면 놀래키고 쳐웃고 혼자서 개소리하고

나름 토익에 열정있어서 정보찾으러 들어오는 갤럼들한테 밑도끝도 없이 피응싄 피응싄 거리는 니가 딱 그런부류다

계속 그렇게 살아 넌 그런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