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어딨어 씨발년아
베이스가 아예 없다는 말 자체가 중학교 영어수준이거나
그조차도 안된다는건데
뭔 방법이 있어 씹년아
기초(필수)영어 단어장 / 기초문법 사서 처풀어
쉽게 가는 방법이 어딨노
제일 병신같은 새끼들이 '안외워도 되는거' 찾는 새끼들임
'안 외워도 되는걸 찾는' 단계는 어느정도 베이스가 있고
5형식, 시제일치, 수일치 같은 기초 문법 / 기초 독해 / 필수단어 2~3천개 정도는 깔고
그건 기본으로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거기서 토익 점수내기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빈출표현 위주로 공부하라는거지
개 좆도 모르는 새끼가
이건 "효율적으로" 따져봤을때 많이 안나온다던데 안외워도 되죠?<<<<
이지랄하는건 그냥 니가 처 외우기 싫고 엉덩이 붙여앉아서 공부하기 싫으니까
어떻게든 니가 하기싫은걸 안하는것에 대한 합리화를
다른 누군가가 지지해주길 바라서 물어보는거잖아
개 병 신 새끼야
남들 성실하게 공부할때 처놀았으면서
그걸 늦은나이에 정신차리고 따라가는게 쉬울거같냐
약간의 베이스 :
이 새끼들도 공부해야 되는건 매한가지긴한데
여기서부터는 안외워도 되는걸 조금은 찾을만한게
수능 영어 / 토익
단어량 차이가 1000개 정도 난다.
주로 쓰이는 빈출 단어와 표현들도 토익이랑 수능영어는 상이한 편이고
특히 LC(듣기)는 매우 차이가 크다.
따라서
니네가 영어실력 자체를 늘려서 업무에 적용하고자 함이 아니라,
단지 취업문 뚫기 / 졸업용으로 토익 점수'만' 늘리고 싶은거면
토익 보카사서 그것만 달달외우면됨.
토익 빈출단어가 대략 2500개정도로 알고있음
그거 다 외우면 독해 질문할 이유가 없어지지
다만 언어라는게 시제나 수같은게 나오기 때문에
문법 공부를 하면서 독해근육을 키우면됨.
단어를 2500개를 외운다는건 빡대가리새끼가 아닌이상
언어에도 패턴이라는게 존재한다는걸 파악하기 마련이고
tion sion등으로 끝나는 단어는 보통 명사라든가,
ly로 끝나면 부사라든가
ed 형태로 끝나면 과거형 / 형용사적 표현이라든가
ing형태가 붙으면 동명사라든가 등등
단어를 외우면서 예문도 같이 본다면 그걸 통해서
해당 품사의 단어가 주로 문장의 어디부분에 쓰이는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익히게 되지
그리고 단어 앞에 sub, con, un, ab 등등이 붙게되면
공통적으로 특정한 의미를 공유하게 된다는것도 알게될것임
그걸 파악하게 되면 보통 문장독해가 막히는 상황이 오더라도
최소한 이 지문과 이 답지가 부정적인지 긍정적인지
특정한 무엇인가가 많다는건지 적다는건지정도는 눈치로 파악이 된다
빈출단어를 다외우고 그 단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해석해야 되는지에 대한 문법도 다 배웠다면
그때부터 LC 파고들기 시작하는거임.
제일 한심한새끼들이 LC 준비한다고
좆도 모르면서 '귀뚫기'이지랄하면서 백날 잘때 BBC라디오 틀어놓는 병신새끼들 ㅋㅋ
1000일 10000일을 틀어봐라 귀가 뚫리나
대가리에 든게 있어야 귀로 듣고 뇌가 그걸 해석을 하는건데
대가리에 아무것도 든게 없는데 귀에만 영어를 쏜다고 귀가 뚫림??
쇠귀에 경읽기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지
따라서 LC는 무조건 단어, 기초문법, 빈출표현 3개를 머릿속으로 알고
외운 상태에서 파는거임
이 단계까지 오면 너는 이제 베이스가 있는 상태가 된거다
베이스 있음 :
빈출단어, 빈출표현, 문법을 공부한 상태라면
LC를 들으며 쉐도잉하고 입밖으로 단어를 소리내서 따라하는 연습을 함과 동시에
문제풀이를 들어가면된다
삼둥이라고 불리는 ETS 1000제 3 <<
이새끼가 가장 많이 추천되고, ETS 1000제 1 2 3
3권 다 난이도 차이는 없고 출판된 년도 차이만 있다
삼둥이를 비롯한 저 삼형제를 다 풀면서 토익문제풀이근육을 키우고
틀린 문제 리뷰 빡세게 돌리고 나면 800? 그냥 시험장가서 부랄긁으면서 풀어도 나오는점수고
아마 삼둥이 세트 조진애라면 점수욕심이 날텐데 그때는
ETS 신간가면된다.
ETS 신간은 LC RC 둘다 삼둥이보다 어렵다.
만약에 950+을 노린다면 해커스 1000제도 풀어볼만한데
해커스 1000제는 문제 유형 (특히 팟7)이 지나치게
"너 이거 틀려라 개새끼야" 하고 내는 꼬아놓은 문제라 사실
별로 추천 안함.
그리고 한가지 추가로 말하자면 졸업요건 아닌이상 950+ 이상 목표로 공부하는것도 사실 냉정하게 말해서 시간낭비라고 생각됨. 950 이상을 받아야 된다는건 자기가 뚫고자하는 그 필드에서 자기 영어능력이 뛰어나다는걸 어필해야되는 사람이라는건데 만점으로 가려고하면 할수록 실수 줄이기 / 개좆같은 존나 지엽적인 표현과 문제들을 공부해서 대가리에 넣어야 그게 가능함 근데 정작 영어능력이 중요한 필드에서는 토익 950+ 아무의미도 없음. 그냥 900만 넘어서 앞자리만 바꾸고 무슨 방망이깎는 노인마냥 900에서 950을 넘기려는 그 노력으로 오픽/토스 준비하는게 맞다. 토익은 비즈니스 상에서 이새끼가 최소한의 업무영어를 할 수 있느냐를 판가름하는 시험이고 실제 어느 필드를 가나 회화를 훨씬 높게침
900 초반대에서 900중반대 가려는애들, 900중반대에서 만점 준비하는 애들이 자신 개인의 목표로 스스로와의 싸움을 하는거면 박수쳐줄 일이지만 사실 취업목적에서 아무의미가 없는 가성비 씹쓰레기 노력임
또 토익 만점하고 토플 110+가 있으면 사실 토플 110+를 높게치고 영어가 필요한 업무환경이라면 사실 토익 아무도 취급 안해주기 때문에 토플을 준비하는게 맞다. 영어가 주업무능력인 직장에 가서 나 토익만점이요 해봤자 다들 비웃지나 않으면 다행이니까 또 토플 110+를 준비할 노력보다 오픽 AL을 받기위해 들어가는 품이 일반적으로 더 덜 들어가는데다가 니가 유학 / 박사과정을 준비등의 학문적인 사유로 토플을 공부하는게 아니라 취업 및 실제 업무능력 함양을 위해서 영어를 공부하는거면 무조건 오픽이나 토스를 준비하는게 추천됨. 그 정도 레벨 사람이면 내가 이런말 할필요도 없겠지만 암튼 다들 취업이든 학문이든 성취해라 ㅅㄱ
당신은 토갤의 보배
850~900 목표면 빨갱이,파랭이 통째로 공부,암기하고 1000제 3 조지면 될까요
ㅇㅇ그렇게만 해도 충분히 나옴
감사.. 3달안에 해야해서 취미 다 포기하고 조지는 중 ㅠㅠ
속 ㅈㄴ시원하누 내가 하고 싶었던 말 싹 콘덴슫 돼있음
650 400 250 조언좀 - dc App
너 만점은 찍고 말하는거?
넌 만점 열심히 준비해~
왤케 정성스럽냐 감사.. 근데 여기 무료배포 있는데 꼭 사야되냐 다들 다운ㄱ https://cafe.naver.com/toeicamp/4355911
솔직히 시발 내가 이걸 준비햇을때 봣으면 2달은 아꼇을텐데 싶다
만점 어쩌구 하는 장애인은 뭐노? 다 맞는말인데 ㅋㅋ 지 잣대로 정한 악조건을 들이밀고 그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자격이 없는 인간 취급하는 전형적인 메신저 후려치기 ㅋㅋ 븅신새끼 950이면 상위 2% 내외고 상위 2% 입시로 따지면 서연고정도 되는건데 강사급은 아니더라도 반에서 1~2등하는 공부 잘하는 학생정도면 자기 합리화나 하는 꼴통한테 일침좀 놓을수도있지 본문보면 욕만하는것도 아니고 정작 내용은 존나 알차게 단계별로 세심하게 적어줬구만 듣기 좋은 소리만 처들으면서 공짜로 공부 조언까지 듣고싶은거면 걍 느그들 애미애비한테나 가서 물어보셈
맞는말만 하노 ...
mbti intj 일듯
형 사랑해요 - dc App
틀린말 하나없네 노베이스로 점수 높게 절대 안나옴. 보통 고득점 노베호소단 까보면 그냥 토익 공부를 덜 했을뿐이지 영어 공부 자체는 존나 했음
990인데 나보다 점수도낮은게 주제도모르고 욕박는게 같잖아서 비추박음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대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평생 남는 경험"해봐.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좋아(전부 명반이야. 안오더라도 꼭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