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회독에 집착함
-몇 회독 몇 회독 쓸데없이 집착함. 이게 소설책도 아니고 여러번 읽는다고 느는 시험도 어니고 1회독을 해도 진득히 리뷰하고 오답하고 하면서 해야하는데 이새끼들은 그냥 몇번 더 했냐가 중요해서 계속 달달 외움 소설책마냥 내용만 기억함 내용을 기억하면 뭐하냐고 ㅋㅋ

2.리뷰할때 특징
-리뷰를 안하는건 아님 리뷰할때 틀린거 쓱 보고 대부분 내리는 결론이 '아! 자세히 봤으면 맞았네! 다음번엔 조심하자~' 이러거나
'헉 아 이건 이렇게 푸는거구나? 음~ 이해했어~' 당연히 토익은 ㅅㅂ 쉬우니까 해설보면 이해가 되는게 당연한데 자기껄로 못 만듬

3.단어를 ㅈㄴ게 안외움
-아예 단어를 모르는애들은 오히려 외우는데 애매하게 아는 애들이 이럼. 현직 강사들도 자기는 매일 모르는 단어를 외운다(사실관계 미확인) 이럴정도로 아무튼 그만큼 중요하고 끝이 없는건데 그 놈의 노랭이 단어장이 무슨 성경인줄암. 노랭이 단어장 찢어버리고 싶을 정도. 심지어 리뷰하면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어디다 적거나 대충 파파고 돌리고 음~ 하고 넘어감

4.n개월n점수 가능?
-이런 쓸데없는거 물어보면서 공부시작은 안하고 머리속으로 계획만 ㅈㄴ 세움. 근데 또 지는 꼭 필요하데 점수가 그럼 ㅅㅂ 안된다고 하면 안할것도 아니고 네이버에다 자기 아픈 증상에 관해서 괜찮다는 답변 나올때까지 검색해보는 사람처럼 가능하다라는 소리만 듣고 안심함.

5.벼락치기 양치기에 집착함
-몇주 한두달만에 끝내려고함. 실력도 안되고 공부도 안하면서 지집대학교 쉬운 교양과목 중간고사 정도 되는줄 아나봄. 근데 또 웃긴게 그 벼락치기 양치기도 필기하면서 싹 다 외우면 도움이 많이 되는건 사실인데 이것조차 안함. 얘네는 그냥 누가 머리속에 집어넣어줬으면 하고있음. 그게 가능할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본인 뿐인걸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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