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토익마다 시험보고 수험생 기분을 그대로 느낀다는 거임

강사 중에 990 과거에 한번 맞아놓고 최근엔 시험도 안보러 다니면서
토익 만점이라고 뻥카치고

가르치는 내용 몇년 전이랑 똑같이 기계적으로 가르치는 강사들 많음

박혜원은 그나마 양심적인거지 어려우면 어렵다고 하고

매 토익 990점 맞는 것도 그나마 토익강사할 자격이라도 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