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통화 들어보니까 고딩이던데 이 날씨에 슬리퍼 맨발 짧은 바지 뭐냐..

위에는 또 두꺼운 거 입고왔음 엄마차 타고 왓나 싶은데

ㅈㄴ 피부 뽀얗던데 계속 발가락 꼼지락 거리고

슬리퍼 탁탁 치면서 발 세우고 있어서 발바닥 다 보이더라

발가락도 ㅈㄴ 이쁨. 다리 꼬고 앉아서 허벅지 적나라하게 다 보이던데

아 시발 진짜 토졸해야되는데 계속 종아리 허벅지 발바닥 발가락만 봄

막판에 5분은 좆같은 거 다 찍고 걔만 쳐다봄

어떤 십새끼가 자객보냈냐 관우도 쳐다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