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11.26] 665 -> [12.24] 825 공부법
일단 필자는 수능 영어 2등급이였다. (2019학년도 수능)
700점을 목표로 공부했고, 공부는 11월 중순부터 시작했다.
어느정도 영어 베이스가 잡혀있고 700점 이상을 목표로 잡고있다 한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어느정도” 인데, 수능으로 치면 2~3등급 정도의 베이스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웬 토익 800따리가 ㅆㅂ 남한테 알려주고 있노? 라는
생각 하는 애들도 있을텐데 700이상 목표로하는 원래 영어를 매우 잘하는 놈이 아닌 평범한 놈의 후기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단 생각에 이런 장문의 글을 남겨본다.
영어 어느정도 베이스 있는 기준으로 설명함.
(((영어 베이스가 있는 경우)))
난 11월 중순부터 처음 책은 해커스토익 750+ LC/RC 책 두 권으로 시작했고 다 꼼꼼히 했다.
싹다 문제 풀고 틀린건 LC는 다시 들으면서 들릴 때 까지, RC는 해설지 안 보고 근거를 스스로 찾아봄. 한 10분정도 고민해도 근거를 모르겠거나 도대체 이게 왜 틀린거지? 싶은거는
해설지 보면서 토익식 논리에 대가리를 맞춰갔다.
단어는 해커스토익 단어책 샀는데 거의 안했다. 귀찮아서
대신에 책 풀면서 모르는 단어나 딱 봐도 어? 이거 쉬운단어다. 그치만 중요한 단어다 근데 내가 모른다 싶은건 단어 따로 적어두고 별표친다음 자주 보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렇게 해서 본 11.26 토익 점수는 665. 목표점수는 700점이라 좆같았다. 그것도 존나게 안그래도 수험생활 때부터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던 터라 더 크게 짜증났다. 근데 진짜 심리적인거도 ㅈㄴ 중요함. 영어 공부 하기도전에 스트레스 존나 받아서 공부 집중안되고 손도 발발 떨림. 그래서 영어 공부 전에 명상하거나 할수있다 ㅎㅎㅎㅎ 존나 세뇌하면서 했음. 다시 말하는데 심리적인거 진짜 중요함
어쨌든 왜 점수가 이따구일까 생각했는데 내가 기출을 안했음. 그래서 ETS 기출문제집 사서 풀었음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3인가 이게 가장 최신이라 이거 풂. 지금은 4도 나왔는데 최신게 가장 좋다고 생각함.
기출 10회짜리 책 한권만 해도 사실 부족한거 없을 듯 ㅇㅇ
자 이제 사실상 본론임. 영어 베이스가 어느정도 있다는 가정 하에 기출만 열심히 풀고 토익식으로
뇌를 맞춰본다면 분명 700이상의 원하는 결과 얻을 수 있을거임
토익 식으로 뇌를 맞춘다는게 뭔 말이냐? 여기서부터 진짜진짜 중요한 파트별 공략법 알려줌
[LC]
일단 난 듣기 존나 못했다. 수능때도 5개 틀릴정도. 그래서 씨발 듣기만 하면 존나 화가 났다. 어쨌든 그럼 뭐하노? 해야지 일단 버스나 지하철 (난 학교 통학이라 버스안에 있는 시간이 많았음) 탈때 또는 밥먹을 때 등 자투리시간에 유튜브 [아무튼영어] 채널에 있는거 존나 들어라. 듣고 일시정지, 10초전 존나 하면서 스스로 들릴 때 까지 계속 들어라.
예를들어 한 문장 듣고 ㅆㅂ 뭐라는거야 이 병신 같은 호주년 생각하면서 10초전으로 하고 다시 듣고 한 5번해도 ㅆㅂ 도대체가 뭐라는거야 개병신 같은 혀 뽑힌새끼는 라는 생각이 들면 그 다음에 나오는 해석문을 봤다.
반복적으로, 최대한 내가 스스로 듣고 이게 뭔 말인지 생각하는걸 꾸준히 연습해야함.
아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게 효과 있는지 잘 모를거임 공부할때는. 근데 나는 이걸 하기 전과 하기 후를 나눠 생각해봤을때 분명히 도움됐음. LC 존나 못하는애들은 유튜브 아무튼영어 존나 봐라 자투리 시간에.
그리고 또 중요한거는 800~900 등 쌉고득점자 형님들도 내 생각엔 듣기의 모든 문장을 세세하게 다 듣진 못할거임. 그래서 ‘씨발 뭐라는거야’ 라는 마음만 갖지 말고 최대한 최대한 키워드를 어떻게든 듣겠다는 생각을 가져야함
이게 기본 베이스이고, 난 어느정도 듣는다 게이야 싶은애들은 이제 말 할 파트별 공략법 잘 보셈
파트1
일단 리스닝테스트 문제에 필요없는 개지랄 말 하는거 있는데 이때 파트5가서 최대한 문제 풀어야함. 풀다가 문제1 이라는 말 들리자마자 돌아오셈
파트1은 ㅈㄴ 쉽다. 그냥
ㅈㄴ 쉬움 베이스 있는 놈들은 다 맞출거임. 어쩌다 1~2개
틀리는정도?? 여기서 주의해야 할거는 be ing 구문인데
be ing는 현재 뭘 하고 있는거임. 예를들어 어떤 미친년이
음료수컵을 쳐 들고만 있어. 근데 선지에는 she is drinking
water. 이런 문장이 나와. 그럼 이건 틀린 선지임.
왜? “현재 마시고 있는게” 아니니까. 대충 내가 파트1에서 틀렸던건 이게 다라 뭐라 조언 못하겠음.
근데 파트1에서 많이 틀리면 선지가 A B C D 4개잖아. 선지 하나 하나 대충 어떤 의미인지 키워드를 잡고 지워나가는 연습이 필요함.
이건 기출풀면서 고고
예시) 어떤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도 안되는 흑인이 가방을 맨 체로 나무 3그루 정도 있는 배경의 벤치에서 앉아서 전화중임. 답 : C
A . 여자는 누워있다. => 와 이 미친 여자였노 ㅋㅋ 일단 누워있다는 아니고
B. 여자는 노트북을 들고있다. => 실전에서 “노트북” 단어를 못 듣고 “holding”만 들어서 뭔갈 들고 있단것만 들었다고 가정하자. -> 아 ㅆㅂ 뭘 들고 있긴한데.. bag라 했나? 애매하노.. 일단 세모!
C. 여자는 전화기를 들고있다 => 이 tq 출제자년 ㅋㅋ 꼬아서 낸게 겨우 이거노? 이게 정답
D. 여자는 건너편 사람과 대화중이다 => 전화중이니까 대화중은 맞는데 건너편 사람이 없잖아 너도 아님.
이런 느낌으로 문제를 풀어가면서 아닌걸 찾아가는것도 상당히 중요함. 아닌게 왜 아닌지 키워드 잡는 연습이 필요한 이유임.
파트2 : 이 선지는 도저히 아니다 싶은거 거르기.
일단 파트2도 시작전에 쓸데없는 설명 존나 나옴. 이때 파트5 또 존나 풀어두셈.
그러다가 ‘Now’ 였나? 들리자마자 다시 듣기로
돌아와서 풀면 됨
파트2는 Tq 존나 억까 문제 존나 많음. 에를들어서
Q : 어제 에어컨 안끄고 갔노? 답 : C
A : 에어컨 고객센터에 전화 걸어볼게 => 아 씨발 뭐지 이게 답인가? 에어컨 단어도 나왔고. 고객센터는 뭐지? 일단 세모
B : 오늘 공기 참 좋노 => 이건 암만 생각해도 답이 아니다
C : 난 휴가야 => 아
Tq 그나마 이게 답이네….. 놀랍게도 이게 정답. 진짜 존나 사회부적응자 새끼 이런 선지가 답인 경우가 허다함.
이런 문제 해설 보면 휴가중이라 에어컨을 껐는지 모른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말하고 있으므로 정답. 이지랄함
어쩔수 없음. 그래서 도저히 이건 답이 아니다 하는 선지를 걸러내는게 정말 중요함.
이런 문제 말고는 문제 처음에 What/Why/How 이런 의문문이 뭔지 잘 알아야함. 나 같은 경우 Why ~~~ 이런 문제면 문제 풀면서 Why 를 적고 선지 고를 때 Why에 답이 될만한 거를 고름.
Q. 왜 너 qt됐어?
A. Because of aids 이런식으로 처음 발문의 의문문을 잡는게 선지 고를 때 중요함. 근데
24문제중 절반은 의문문이 대놓고 안나오고 평서문으로 나오는경우도 있으니 문제를 많이 풀면서 감 익혀야함.
파트3~4
파트3, 파트4는 쓸데없는
듣기 나올 때 무리해서 파트5 풀려고 하지말고 문제 먼저 읽으셈. 기출
좀 풀면서 여유가 생기면 파트5 1~2문제 풀고 재빠르게 돌아와서 문제 먼저 읽기 고고
다시 말하지만 파트34는 문제 먼저 읽는게 정말 중요함.
파트3~4는 엮었음. 내 생각엔 유형 똑같아서. 일단 중요한건 3문제씩 엮여있잖아? 문제를 다 먼저 읽어야함!!
진짜 중요함. 먼저 읽는거. 먼저 읽어서 대충 어떤 내용일지 예상하는거임. 그리고 99%는 말하는 순서랑 문제 순서랑 같음. 이 말은 못 들은 부분이 있으면 좆같아도 과감히 다음문제 풀 준비 하는거임
예를들어
32. Where does the man work? => 직업 존나 잘 들어야겠다 [듣기 초반에 답 나옴]
33. Why is the woman calling => 왜 여자가! 전화했을까? [듣기 중반에 답 나옴]
34. What does the man ask for? => 남자가 요청한건? [듣기
후반에 답 나옴]
그래서 기출 존나 풀면서 초/중/후 반이 어느때인지 감각적으로 익히는것도 중요함. 버릴건 버리고 다음문제 확실하게 풀어야하니까. 또 중요한건 문제에서 man인지 woman인지 동그라미 치면서 파악해야함. 예를들어 34번은 남자가 요청한거니까 듣기 후반에 남자새끼가 뭐라고 말하는지 주의깊게 들어야하는거지.
그리고 만약 듣기 땅 시작전에 조금 시간 남으면 32번문제 선지까지 읽는거 추천함
32. Where does the man work?
A. At a Department store
B. At a bank
C. At an electronics store
D. At an apartment complex
얘네 듣기 시작 전에 먼저 읽어서 조금이라도 내 머릿속에 남겨두면 듣기 듣다가 특정 단어 듣고 발작하면서 선지 체크하는거임.
예를들어
여자 : 한n새끼야 ㅋㅋ 너네 전자제품
잘 팔리는중? => “전자제품” 듣고 32번 답 C
남자 : 저번달보다 매출이 떨어졌어 ㅆㅂ 최근에 m충들 좌표찍었나봐 진상들 ㅈㄴ와
여자 : ㅋㅋ qt새끼 야 나 저번에 니 가게에서 산 노트북 블루스크린 존나 뜨는데 이거 어캄?? 고치기 가능하노? => 33번 답 여자가 전화 건 이유
남자 : 에휴 tq 이상한 사이트 쳐 들어갔나보네
여자 : 눈치빠른 한남새끼 ㅋㅋ 근데 나이거 빨리 고쳐야돼
남자 : 우리랑 제휴중인 업체 있어. 번호 알려줄게 여기에 전화 쳐 걸어 => 34번 답 남자가 요구한거
여자 : 고맙노~ 나중에 얼굴 보러감 ㅂㅇ
이런 식으로 문제 풀면 됨.
여기서 중요한건 한글자 한글자 빠짐없이 다 듣는게 절대 아님. 고득점자들도 이건 못한다고 장담함.
다만 중요한건 진짜 키워드를 존나 잘 찾는거임 한국어로 봐도 뻘소리 반, 핵심 반 이잖아. 영어도 마찬가지임
기출을 풀면서 제대로 듣는거도 정말 중요한데 더 중요한건 핵심 키워드. 그리고 초/중/후반으로 흘러가는 문제 순서 감각 익히기임.
그리고 듣기 시작 전에 문제들을 최대한 읽으면서 어떤 단어가 나올지, 어떤 단어가 나오면 이게 답이다! 라는걸 뇌에 어느정도 입력을 시켜줘야 존나 빠르게 듣기 와다다 나올 때 답을 빠르게 체크체크체크 할 수 있단걸 명심해야함.
[RC]
파트5는 듣기에서 파트 시작 전 쓸데없는 말 하는 동안 최대한 풀어놔야함. 그래야 시간 아낌.
어느정도 베이스가 있단 가정 하에 파트5 많이틀려도 10개는 안틀릴거임. 기출 풀면서 많이 틀렸다고 좆같다고 생각하지말고, 연습때 틀린거에 존나 감사해라. 내가 틀린 부분 대명사면 대명사, 수일치면 수일치. 그런 어느 분야에서 틀렸는지는 감이 오잖아? 그러면 유튜브에 검색을 하든 네이버에 검색을 하든 자료가 존나 많음. 그런거 보면서 공부 고고
근데 난 이렇게 까진 안했고, 그냥 틀린거 오답노트를 했음. Word로 파일 만들어서 해설지보면서 틀린거 한 3번 반복해서 본듯. 파트5는 개인적으로 정말 몰라서 틀린 경우보다 ㅅㅂ 다 어느정도 아는 문법적인 내용인데 한 끗 차이로 틀리거나 어휘문제 그냥 어휘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많았어서 나처럼 오답노트 만들어서 공부하면 효율적일거임. 정확하게 그리고 빠르게 모르겠으면 그냥 넘어가라. 그 문제는 다시 봐도 모를 가능성 100%임
파트6
정말 독해력 싸움인듯. 더 뭐 해줄 말이 없음
파트7 : 독해력 싸움
파트7에서 나는 5문제짜리 176번부터 풀었음. 왜? 5문제짜리는 나중에 시간이 없을 때 5개 다 틀려야 되는 경우가 허다함.
근데147~163 2~3문제 짜리 문제들은 시간 없어도 조급한 마음 갖고 문제 풀어도 한 두문제 정도는 맞출 수 있음.
그래서 최대한 많은 개수의 묶음 문제 먼저 푸는거 추천
문풀 팁은 5개짜리든 4개짜리든 3개짜리든 문제 먼저 읽으셈 뭘 찾아야하는지. 예를 들어
181. 편지의 목적은? =>
편지 목적 목적 목적
182. Ms. Sex가 어디서 일함? => sex씨 어디서 일하지
183. Mr. Zazi에게 요구된게 무엇? => zazi 등판하면 잘 봐야겠노
184. 누구한테 Special dildo가 가장 적합한가? => 스폐셜 딜도 잘 봐야겠노
185. 주문서에서 암시된 것은? => 주문서 내용 꼼꼼히 봐야겠노
이런 느낌으로 문제 먼저 읽고 감을 잡는거임. 아 그리고 이 다중지문 또한 대부분이 문제 순서랑 지문 내용 순서랑 비슷하니까 참고 하셈
이렇게 문제 먼저 읽고 감 잡고 문제 풀면 수월해질거임. 이 또한 기출 존나 풀면서 감 익혀야함
나는 176~200 풀고 175번부터 거꾸로로 풀었음.
가끔 존나 빠듯하면 10문제 정도 시간 없어서 못풂 [147~157]
그러면 보통 묶음 문제들의 첫번째 문제들은 주제 찾는거거나?? 아니면 요규사항? 이런 정말 눈까리만 돌려도 20초내에 답 찾을 수 있는 문제들이라 시간없어도 몇 문제 정도는 풀 수 있을거임
파트6~7은 독해력 싸움이라 기출 ㅈㄴ 풀면서 틀린거 근거 찾기 하면서 시간은 1문제당 최대 1분 잡고 풀이 연습 ㄱ ex 5문제 => 5분
RC는 정말 독해력 싸움이고, 듣기때 시간 최대한 땡겨서 RC 시간 단축하는게 답인거같음. 기출 ㅈㄴ 풀면서 힘내셈
막상 다 써보니 이야기가 존나 샌 느낌인데 도움되길 바라며. 질문 댓글 달면 최대한 알려줄게
일단 개추는 눌렀다 게이야.. 이번거 lc 435 rc 205 나왔고문법,단어가 너무 하기싫은데 어떡하냐 씨발 700만 넘으면 되는데..
거의 다 왔네 그러면
멘탈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함. 하기싫다는 생각만 하면 영어 공부 하기도 전에 부랄떨리고 존나 화나고 그럴텐데 명상 조지고 진짜 효과 있는지도 모르겠는 난 할 수 있다는 자기암시 존나게 해라 그리고 RC 205면 냉정하게 단어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문제만 존나 풀어재껴서 헛좆질 하고 있는게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한다. 항상 생각해야하는건 다른 영어 잘한다는 애들은 애기때부터 학원 꼴아박으면서 너랑 공부한 시간 자체가 정말 차원이 다르단거임. 이거 잘 생각하면서 느려도 천천히.. 진짜 조급한 마음 가지고 하면 안되더라 진짜 단어 외우기랑 문법이 제일 좆같을거야. 나도 문제 푸는건 그래도 재밌게 하지만 단어랑 문법은 진짜 좆같았거든 그래도 어떡하냐 해야지. 조급한 마음 절대 가지지말고. 기초부터 쌓자
진짜 문장 해석 안되는거 진짜 좆같을거야. 일단 단어가 진짜 베이스고 그담이 문장 읽는건데 나는 고1때 영어 8등급이였거든? 그래서 천일문이라는 1000개 문장 실린 구문책 있어 이 책 8회독 정도 하면서 읽기를 어느정도 해냈던거같아. 근데 지금 너는 이럴 시간도 책 사기도 뭔가 아까워할거 같단 말이지. 내가 ㅊㅊ하는 방법은 기출문제 풀면서 처음엔 현장에서 푸는거 처럼 풀고, 채점하고 틀린문제들 다시 꼼꼼히 보면서 해석 안되는 문장. 보기만 해도 화나는 문장들 있지? 걔네들 하나하나 구조 깨부수면서 어떻게든 해석해볼려는 노력해라. 참고로 Chat GPT 얘도 나름 도움됨. 나 얘로 해석 안되는 문장 공부함. 주어 뭐냐 동사 뭐냐 이런거 물어보면서 어쨋든 단어 가장 중요하고 해석 안되는 문장 아득바득 해석 해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게 공부고 하기 싫은걸 하면 느는게 공부인거 같아. 정말 파이팅이야. 좆같아도 하자 하니까 되더라 나도 진짜 울면서 주변에 괜히 화도 존나 내고 그러다가도 멘탈잡고 하니까 되더라 ㅍㅇㅌ
근데 다시 생각해봤는데, 기출 하는거보단 시중에 파는 RC 입문서 같은거 (ETS든 해커스든) 한 권 진득하게 먼저 보는거 추천 LC가 어느정도 점수가 나오니까 전략적으로 가보면 RC가 300정도만 나오면 되잖아? 근데 이건 진짜 노력으로 무조건 커버됨. RC 입문서 한 권 + 단어 최소 매일 4시간씩 2주안에 한 권씩 분량 다 끝낸다고 생각하고 그 후에 기출 10회짜리 한 권 진득하게 풀어라 30~40문제 틀려도 300전후는 나오는데, 파트5(30문제) 다 맞는다고 생각하고 파트6,7 30문제 정도 틀리지않고 정확하게 풀고 나머지 40문제 다 찍어도 300은 나오잖아. 무료 강의도 널렸으니까 보면서 해봐
아이피는 다르지만 댓글 쓴 놈인데 고맙다. 하기싫고 좆같아도 해볼게. 너도 하고자 하는일 다 이룰수 있을거다.
ㄱㅅㄱㅅ 글삭 ㄴㄴ 나도 수능 2-3베이스고 1.28에 토익봄 ㅋㅋ 후기남길게 - dc App
파이팅이다 기출문제 정말 매일매일 한세트씩 그리고 오답만 하면 28일까지 시간 ㅈㄴ 충분하다고 본다.
단기특강 750+하고 기출할까 바로기출할까? - dc App
단기특강 750+도 양이 생각보다 많을거야. 매일매일 정말 꾸준히 할 생각 있다면 하고 기출하는거 추천할게 기출은 책 한권에 10회정도 수록 돼있어서 17일까지 단기특강 다 조지고 18일부터 기출 한회차씩 꼼꼼히 풀면 승산 있을거라 본다. 다시 말하지만 750+도 양이 생각보다 꽤 되기 때문에 꾸준히 할 각오로 해야함
ㄱㅅㄱㅅ - dc App
잘못말함 ets 단기공략 750+네 - dc App
ㅇㅇ 그것도 양이 꽤 될걸 못해도 하루 4시간은 잡고 ㄱㄱ 꾸준히만 하면 됨
단어 중요함??? Rc 300 안나옴
단어 존나 중요함. 과장하면 구조독해 그런거 다 몰라도 단어만 알면 문장 내용 알 수 있음 ㄹㅇ RC를 풀면서 내가 왜 이렇게 많이 틀리지? 진지하게 잘 생각해보면 문제 풀다가 특정 단어 핵심이 되는 단어를 몰라서 문장 전체를 해석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일거임. 내가 생각하는 가장 효율적인 단어 공부는 기출풀면서 모르는 단어는 싹다 따로 체크해두고 종이에 따로 적어두면서 "매일매일" 보는거임. 0.5초만에 뜻이 생각 안난다면 다시 외우고 외우고.. 반복하다보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다. 단어를 많이 모른다면 단어책 한권 마스터 하는거 추천
LC 300점 RC 150점 나왔는데 바로 ETS삼둥이 기출들어가도 될까? 풀면서 틀린거 리뷰하고 모르는 단어 그날 바로바로 외우는 식으로 책은 750+단기공략 있긴해 나한테 주어진 시간은 2달이고 목표는 700이야 조언좀 부탁해
일단 2달이란 시간을 너가 어떻게 쓸지 모르겠어. 매일매일 꾸준히만 한다면 충분한 시간이라고 봐. LC는 나도 그정도였다가 이번에 400점대 나왔고, 위에 나온대로 매일매일 자투리시간 활용 듣기 하는거 필요해. 그리고 문제풀이 하면서 파트별 감각 익히는거지. 300점 정도면 어느정도 키워드 잡는건 되는문제가 있고 안되는 문제가 있을거야. 파트1은 대부분 맞을테고 파트2에서 6~7문제 틀리고 파트34 에서 20문제정도 틀리지 않아? 딱 윗 글 방법대로 해봐. 중요한건 꾸준한거같아. 방법은 저게 다라고 생각해
그리고 RC 150점이란 점수때문에 바로 기출 들어가는건 안될거같아. 냉정하게 봤을때, LC는 사실 기출 들어가도 괜찮은 점수라 생각하는데 LC는 전혀 그렇지 않거든. 750+ 단기공략 꼼꼼하게 풀었으면 좋겠어. 특히 파트5부분은 오답노트식으로 틀린문제 다시 볼 수 있게. 나같은 경우 틀린 문제와 해설을 Word파일로 따로 만들어서 학습했어. 손으로 쓰는거보다 시간 절약도 되고 가시성도 좋아지는거 같아서.
그리고 공통적으로 LC든 RC든 분명 모르는 단어가 등판 할거야. LC의 경우 이게 뭔 말이지? => 해설보고나서 ? 이단어는 뭐지 하는건 무.조.건 외워야하는애들이야 따로 적어서 매일매일 암기해야하고 RC는 파트5든67이든 다 모르는단어 수두룩 빽빽할거라 생각하는데. 그거 다 외운다고 생각해. 정말임 어려운 단어 쉬운단어 그런거 다 필요없이 다 외워 다 그리고 150점 정도면 기본적인 중~고등학교 영어 실력도 안돼있는것 같아. 조급하게 기출할 생각 절대 하지말고 750+ 단기공략 책 한문제 한문제 완벽하게 소화한단 생각으로 해야해
와 정말 고마워 자세히 알려주다니ㅠㅠ 덕분에 잘해볼게! 새해 복 많이 받고 항상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해 화이팅
파트6,7에 나오는 독해력이 핵심인 문제들은 너가 읽어도 문장 자체가 해석이 안되는 문장이 대부분일거야. 낙담하지말고 한 문장 한 문장 정말 다 쪼개서 해석한다는 마인드로 임했으면 좋겠어. 너가 주어, 동사, 수식어 이런거를 안다는 가정하에서야. 만약 모른다면 독해 기초책 (빠른독해 바른독해) 이런 책들 시중에 팔잖아. 돌아가는 느낌이지만 이거부터 해야한다고 생각해. 남들이 애기때부터 했던 영어 공부를 따라잡는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돌아가서 올라오는거도 좋은 방법일거 같아. 결론적으로 기출은 절대 비추고, RC의 핵심이 되는거 중~고등 수준 쉬운 독해책 한권과 영어단어 꾸준하게 했으면 좋겠어. 토익에 나오는 문법은 중~고등 거기에서도 쉬운 문법수준이 대부분이라 이정도만 해도 충분히 넘긴다 생각해
2달 시간동안 긴 만큼 게을러지고 그러기 쉽다 생각해.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임하면 원하는 결과 분명 얻을거야 파이팅이야 한달동안은 독해 기초 + 단어 마스터 한다는 생각하고 남은 한달은 기출 돌려바
아니 이번에 775뜸 800넘을줄 알았는데 이게 맞노 게이양 - dc App
운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나랑 점수차이가 얼마 안나서 뭐라 조언하기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시험 치면서 어 이거 ㅅㅂ 뭐지 하면서 막혔서 시간 끌렸던 문제들 잘 복기하면서 그 이유가 뭐였는지 생각해봐.
파트3,4에서 “~~~~~~~~” 의미하는거 뭐야? 이런문제 어떻게 공부함?
나도 그런 유형 문제 때문에 골머리 앓았었어. 내 방법은 일단 듣기 시작 전에 문제 3개 다 읽어보라했잖아. 이때 "~~~~" 이 부분을 최대한 해석 했던거 같아. 그리고 보통 이런 유형 문제는 두번째나 세번째 문제로 등장하는데 두번째로 나왔다면 중반부분 키워드를 포함한 전반적인 "흐름"을 들으면서 생각했던거 같아. 세번째 문제라면 후반부분을 이렇게 했고.. 중요한건 듣기 나오기 전에 문장 해석해두고 준비하는거지 결국 뉘앙스 묻는 문제기 때문에 이 유형은 앞서 강조한 키워드보단 흐름을 파악하는게 중요하다. 근데 나도 듣기 중에서 가장 애먹은 유형이고 다른 사람들도 똑같다 생각해. ㅍㅇㅌ
알려줘서 고마워! 복 많이 받아라! 공부기운 잘 받고간다!
Part 6 까지 풀고 바로 176 으로 건너뛰는거??
Lc 기출 풀때는 몇배속 함??
안녕, 답변이 늦었네 파트6까지 풀고 바로 196번문제푸터 해서 거꾸로 풀었어. 그리고 LC 기출 풀때는 정배속으로 하고, 틀린 문제들 다시 들을때는 1.2배속으로 해서 들릴때까지 반복해서 들었어
토익 처음볼 예정인 토린이인데요, 파본검사랑 뭐할때 어딜봐야하고 이런거 테크트리??? 좀 알려줄 수 있을까여 솔직히, 듣기 시작전까지 Part 5 풀면, Part 3,4 보기같은거 미리 한번씩 읽는건 언제읽어야되나요? ㅠㅠ 도저히 문제나오면서 동시에 읽기엔 여유가 좀 빡빡해서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일단 문제지를 받고, 뭐 바로 피고 볼 수 있다 그런 얘기가 있는데 난 그건 잘 모르겠어. 규정이 어떻게 되는지 일단 나는 문제지 받고 파본검사 하라할때는 문제를 안풀었어. 그냥 정말 인쇄 잘 됐는지 보고. 그리고 기다리다가 방송 딱 시작하자마자 문제지 피고, 파트5 와다다닥 풀었어. 그리고 파트1 시작 직전에 돌아와서 듣기 풀고. 파트2 시작할때도 파트2설명하는 듣기때 파트5 풀다가 문제 시작 전에 돌아왔고. 파트3도 마찬가지, 근데 얘는 문제 시작 바로 직전에 돌아오진 않고 한 문제 듣기 전 10초정도 여유두고 돌아왔어. 이거는 기출을 풀면서 감을 익혀야 한다고 생각해. 어쨋든 10초 먼저 돌아온 이유는 역시 선지를 미리 보기 위함이야.
파트3,4는 위에 설명한거처럼 문제를 먼저 보는게 중요하다 생각해. 아, 그리고 듣기 풀때는 고민하는시간이 최대한 적어야해. 제일 베스트 방법은 위에 말한거처럼 문제가 첫번째 문제 두번째 세번째가 듣기의 초/중/후반에 답이 나오기때문에 들으면서 문제를 푸는게 베스트야. 근데, 모든 문제를 이렇게 풀기란 쉽지않잖아. 연습해야지 어쨋든 듣기가 끝나고 5초 내외로 3문제의 답을 다 체크하고나서 다음 3문제짜리 문제를 먼저 읽는거지. 그리고 아마 듣기를 잘 못한다면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선지까지 다 보는건 굉장히 힘들거야. 최대한 문제라도 봐야해. 요약하자면 듣기 풀고 다음 듣기 넘어가기 전 텀때 다음문제들 문제를 읽는거야. 그러기 위해선 듣기를 들으면서 문제를 딱 딱 딱 푸는게 중요하고, 이는 기출을 풀면서
연습이 필요하다. 근데 너의 실력에 따라서 기출을 들어갈지 말아야할지 생각도 해야해. 너가 대충 토익 500점대의 혹은 그 이하의 실력자라면 기출은 쳐다보지말고 다른 기본서 LC/RC 보는거 추천 근데 600점 이상이라면 기출을 양치기 느낌으로 푸는거도 충분히 실력 향상가능 하다 생각해. 그래서 생각해볼건 현재 너의 점수대 / 목표 점수 / 공부 할 수 있는 기간 이 세 가지를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하고 목표 설정 후 공부했으면 좋겠어. 또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줘 내가 영어를 매우 잘하진 않지만, 수험생 때 영어 모의고사 등급 8등급였던 적이 있어서 초보자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생각해.
개추 - dc App
개추 고맙다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대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평생 남는 경험"해봐.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좋아(전부 명반이야. 안오더라도 꼭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