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을 알려주는 부분은 적고, 나머지는 의미없는 말만 하는거 같음. 남는게 없는 기분이다. 그 남는것 조금이라도 말투,용어(꼬다리,똥명이) 땜에 집중이 안됨.

그렇다고 미친토익은 토익도 좆도 못치는 2명이 가르치는데, 열정적인 척을 하지만 아는게 좆도 없는 느낌. 박혜원은 아는게 많은데 체계적으로 말해준다기보다 지 기분 내키는대로 이랬다,저랬다 하는 느낌. 답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