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8살까지 손 놓다가


2월에 문법 공부 시작해서 첫 토익 560 받았는데, 영어 너무 재밌더라. 기초어휘 1000단어 외우면서 뭔가 공부하니까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 재밌는듯


시발, 집이 너무 가난해서 25살까지 아버지 빚 갚는데 공사판 뛰었는데 검정고시 따고 공부하니까 공부가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