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에서 토익공부하다가 혼자 점심먹으러 맥날갔는데
주문하고 음식나올때까지 기다리면서 옆테이블에
초딩들끼리 모여서 야무지게 먹고있길래 귀여워서 흐뭇한표정으로
보고있었는데 이새끼들 입에 걸레를 물었는지 씨발 존나 니애미 엠창
이런단어 남발하더라.
보기안좋아서 걔네한테가서 니네들끼리 있을때 니네가 욕하는건
뭐라안하겠는데 지금처럼 공공장소에서 어른들 계시는데
욕설 남발하는건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리냐. 너네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가르쳤냐면서 다그쳤다. 바로 눈깔고 죄송하다 작고 조용히 빨리먹고
가더라.
나 잘했지?
dd
후속편 빨리
그래도 애들이 말은 잘듣노
그런거 누가 알려주긴 해야하긴해
고생했다
와꾸 좀 되나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