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라는 언어 특성상 암기의 비중이 매우 높지 않냐?
단어 암기
문법 암기
LC 잘 암기 되어서 익숙한 거 잘들리고 그렇지 않으면 안 들림
언제 연음처리되고 묵음처리 되는지 이런것도 암기 ㅇㅇ
그냥 단어장 한 권이랑
시중에서 문법책 기본서로 가급적 빈출 위주로 얇은거 사고
ETS 기출 풀면 될텐데
비싼 돈 주고 인강을 들을 필요가 전혀 없는데
왜 다 토익 강사들 바이럴에 속는 거임?
영어라는 언어 특성상 암기의 비중이 매우 높지 않냐?
단어 암기
문법 암기
LC 잘 암기 되어서 익숙한 거 잘들리고 그렇지 않으면 안 들림
언제 연음처리되고 묵음처리 되는지 이런것도 암기 ㅇㅇ
그냥 단어장 한 권이랑
시중에서 문법책 기본서로 가급적 빈출 위주로 얇은거 사고
ETS 기출 풀면 될텐데
비싼 돈 주고 인강을 들을 필요가 전혀 없는데
왜 다 토익 강사들 바이럴에 속는 거임?
무지성 암기보다는 강사가 찍어준걸 외우는게 효율적임
영어 어느정도 공부해본 사람이면 필요없는데 주어동사도 구분 못하는 사람이면 필요하긴 한듯
그마저도 몰랐던 나는 지금 독학으로 잘만 나아가고 있다
혼자 해보이 안되니까 뭐라도 붙잡을려고 다니는거제
남들은 apple이 자주 나오니까 단어를 복습하더라도 apple을 우선순위로 두고 보고 있는데 너 같은 애들이 banana kiwi 이런 거 ㅈㄴ게 쳐다보고 있는 거임
시험에 따라 다른데 토익은 진짜 인강, 학원 필요없고 가르쳐주는거도 깊이가 없음 사실 시험 자체가 깊이가 없지만
800 900 이런 종합강의 한개 정돈 들을만함
ㅋㅋㅋ. ㄹㅇ알바들존나만네
글쓴이 같은 애들이 무식할정도로 공부량을 늘리고 결국 장수생되는 케이스임 국가시험 자격증 등 높은 점수를 따내면서 합격하려면 시험에 나오는 범위만 공부하는 게 효율적이고 그걸 가르치는 게 강사니까 듣는거지
공부를 안 해본 애들은 꾸준히 하는 자신과 그 방법에 대한 믿음 자체가 부족함 거기서 옆에 누가 학원 어디갔더니 몇점받던데 이 얘기들으면 일단 학원부터 등록하는 거
그게 현명한거 강사들이 무슨 사기꾼처럼 이새끼들 점수 안올려주고 돈만먹어야지 이러진 않는다 ㅋㅋㅋ 모르면 학원가서 배우는게 젤빠름
600점 이하는 학원 다니는게 좋을수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는 제대로 된 공부가 토익인 새끼들 한테는 필요함 ㅇㅇ 고등학교때 영어 좀 했으면 필요 없지
어느 정도 하다보면 혼자만의 싸움이긴해 그걸 모르면 가서 배워야지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대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평생 남는 경험"해봐.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좋아(전부 명반이야. 안오더라도 꼭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