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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초반따리가 팁을 올리지만

겸손하게 900중반 이상 분들도 많으니 제 개인적인 생각도 어느정도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요약


1. LC : 기본강의 아무거나 듣고 바로 실전문제집 뺑뺑이

→ 채점, 리뷰 꼭해라.


2. RC : 이 새기는 왕도 없다. 문법, 해석력(독해력), 단어 3박자 다 맞아야 오른다.







서론


토익을 진짜 빠르게 졸업하고 싶다면 이 방법 사용 추천한다.


(영어 일가견 있는 사람들한테는 추천 안하는 방법임)



본론


LC : 기본강의 1회 듣고 바로 실전문제집 100문제 뺑뺑이 돌린다.

(일명 양치기)


→ 기본 강의 고르는 팁은 없음.

니가 이쁜 강사를 고르건 YBM 파고다 해커스 시원스쿨 전부 다 잘 가르치는 사람들이니까

취향에 맞춰서 골라서 기본강의는 꼭 한번은 들을것.


그 이후에 실전 문제집 아무거나 골라서 하루에 100문제(1회분)을 무조건 연습해라.


방법은 강사가 다 알려줄테니, 하나 붙잡고 그 방법대로 하기.


나만의 꿀팁


파트1 : 요즘 파트1이 길고 조금 어려울텐데, be being p.p냐 have been p.p냐 잘 보고

동작동사 상태동사, 삼, 사둥이 파트1 표현들 익혀둘 것.


파트2 : 오답유형 잘 파악할 것.

유사발음 오답, 주어 일치 오답등 강의에서 가르쳐주는 것, 실전문제집 풀면서 리뷰하면서 잘 파악해둘 것.


★의문사 질문에도 반문이나 사람이름, 갈구기 패턴(ex: 너 그거 안봤어? 메일 확인 안했어? 등) 잘 파악할 것.


파트3 : ★스키밍 필수★ 못하면 그냥 LC는 말아먹는다 생각하면 편함.

니가 스키밍 필요없는 경우는 해외 살다 왔다. 영어에 일가견이 있어서 그딴거 필요없다 말곤 없음.


★따옴표 문장표현 문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듣는다 판단하고 풀어야 함.


이유 1 : 따옴표 표현이 어디에 나올지 모름

이유 2 : 그렇기 때문에, 앞 뒤 문맥에 맞춰서 풀어야 풀리는 경우가 많음


사진 고르기 문제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듣는다 판단하고 푸는게 좋음


이유 1 : 요즘 패턴상, 예를 들면 40달러, 50달러 중에 40달러는 앞문장, 50달러는 뒷문장으로 나와서

뒷문장이 답이 되는 경우도 많고, 변수가 많음 (키워드만 듣고 풀면 X)


파트4 : 팟캐스트 유형이 최근에 나온거 같은데, 그냥 파트4 유형중 하나구나 생각하고 풀면 될듯


여기도 ★따옴표 문장표현 문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듣는다 판단하고 풀어야 함.


이유 1 : 따옴표 표현이 어디에 나올지 모름

이유 2 : 그렇기 때문에, 앞 뒤 문맥에 맞춰서 풀어야 풀리는 경우가 많음


사진 고르기 문제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듣는다 판단하고 푸는게 좋음


이유 1 : 요즘 패턴상, 예를 들면 40달러, 50달러 중에 40달러는 앞문장, 50달러는 뒷문장으로 나와서

뒷문장이 답이 되는 경우도 많고, 변수가 많음 (키워드만 듣고 풀면 X)


RC


일단 왕도는 없음. 내가 해본 결과 아무리 개 노력을 해도 어느 순간 깨달음을 얻지 않는 이상

운에 맞겨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음


(물론, 원래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은 해당사항이 없음)



파트5 : 문법 문제의 경우에는

보통 입문,기초강의는 세부 문법*까지는 안 가르쳐주는 경우가 있음.

*세부 문법은 고득점 가르는데 쓰이는 문법을 말함.

그리고, 세부 문법까지 처음에 하려면 머리 터지니까, 공부하다 정체기 오면

좀 더 심화강의 같은 걸 드는 것도 추천함.


문법은 RC 푸는데 기초니까 반드시 1회독이상 못하면 2~3회독은 필수로 하고 실전 문제집 풀어야 효과가 있음


단어는 뭐 말 안해도 필수인걸 알거임.

난 해커스 노랭이보다 ETS VOCA 추천함. 둘다 해보니 ETS가 제일 낫더라. 기출을 모아놓은거기도 하고


그리고, 처음보는 접속사나 전치사구 표현 많을텐데, 어렵다고 넘기지 말고 그거 외워놔야 한다..

6.16, 30일 시험에도 생판 처음보는 놈들 나오기도 했었음.


파트6 : 문법은 파트5와 동일.

문장 끼워넣기부터 RC의 필수인 해석력이 필요함.

이건 왕도가 없어서, 끊어읽기를 최대한 연습하되(학원이나 인강에서 알려줄거임)

모르는 문장은 노트 하나 만들어서 적어서 조금씩 보는걸 추천함


파트7 : 해석력 뿐만 아니라, 토익이 좋아하는 답 논리가 있음.

내가 느낀건 예를 들어, ABCD 중에 선택지 CD를 날리고 A,B중에서

패러프레이징이나 논리가 자연스러운 하나를 골라야 고득점을 하는 패턴이 나옴


이걸 알아야 독해 정복이 가능함.


그리고 독해 1~3번 문제가 있다면, 1번은 첫 문단, 2번은 두번째 문단 3번은 마지막 문단에 나오는게 기본 패턴인데

요즘은 반드시 또 이런 패턴으로는 안 내더라..

이중, 삼중지문은 애초에 나는 보기를 20초정도 스캔하고, 대충 파악하고 지문을 읽는 편임.

그래야 흐름이 자연스럽게 답이 골라지는 편임.

처음에는 전부 다 읽고 못 풀테니, 1번지문 읽고 1문제 풀고 풀거 없으면 2번 지문까지 읽고 문제 3~4개 풀고 이런 식으로 풀어 나가야 함.


※그 밖

1. 문제 푸는 순서는 너가 실전문제집 뺑뺑이 돌리는 경지까지 오면 여러 가지 해보고 한 우물만 파는 것이 좋음

나는 LC때는 LC만 풀고, RC 들어가자마자 176~200(이중, 삼중지문)풀고 101~175 순서로 푸는 편임.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나는 저 방법으로 5~10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다른 문제 조금 보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았음.


2. LC 파트1 디렉션 때, 나는 파트3,4 그림 지문 조금 파악하고, 따옴표 조금 보고 파트1을 들어가는데

파트5를 푸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 생각함.

근데, 나는 이렇게 하다가 분사문제 ing 골라야 하는데 p.p골라서 틀리고 잔 실수가 나와서 안 맞아서 잘 안하는 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