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 개소리냐 싶겠지만
문제를 보고 애매함을 느꼈다면 중수
애매함을 느꼈지만 지체없이 that을 골랐다면 고수
그냥 whose가 답이라고 머리에 들어왔으면 교수
토익 400점에서 900점대까지 찍은 입장으로서
이런 문제는 생각과 시간을 들이는게 아니라
뒷 문제들을 모두 푼 다음에 점검하는 것이 정석이다..
문제를 보고 애매함을 느꼈다면 중수
애매함을 느꼈지만 지체없이 that을 골랐다면 고수
그냥 whose가 답이라고 머리에 들어왔으면 교수
토익 400점에서 900점대까지 찍은 입장으로서
이런 문제는 생각과 시간을 들이는게 아니라
뒷 문제들을 모두 푼 다음에 점검하는 것이 정석이다..
Whose고르능게 교수면 교수말이 맞는거지 ㅅㅂ ㅋㅋㅋ
ㄹㅇ 만점 받을거 아니면 빨리 넘기고 시간 아껴야지
whose 골랐다가 that 고름
나도..ㅅㅂ..
걍 존나 whose여서 1초컷 했는데
애매하면 만능인 that 찍고 넘어가는게 시간 아끼고 고수 ㅇㅈ
내가 그렇게 해서 whose 맞췄다
후즈랑 댓넣고 해석돌려보고 맞는거 고르면됨 - dc App
고민도 안하고 댓 딱 고른애들은 결과에 지장없다 ㄹㅇ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댓 고른넘들이 다른것도 영향받는거지
ㅇㅇ
걍 뒤에 무관사명사 완전한 문장이면 후즈
이거 고민하지마 뒤에 명사주어가 수일치 안돼어있으면 whose 고르면댐 _________ book 인데 that/whose 고민하는거임 지금 너네는 book 수일치 왜안하는데 a book/ the book/ books 안할거야? 그럼 소유격관계대명사지 관사 먹고들어가는건 소유격밖에 못하는짓이니까 my a book/ my the book 안되는거 아는데 문제 적용을 왜안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