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걍 친구 만들고 인맥 넓히는 게목적인데 관찰하다보면 강사들 모르는 문법 문제 있으면 ㅈㄴ 우기거나 설명 두루뭉실하게 하고 넘어감. 발음도 일부러 개잦같이 과장해서 함. 근데 뭐 난 토익강사가 대충 가르치는 건 상관 없고 걍 스터디만 만들어주면 만족함. ㅋㅋㅋㅋㅋ
돈 쓰면서까지 하네 ㄷㄷ 넌 인정이다
ㅋㅋㅋㅋ 직장인되면 대학생 친구들 만날 곳이 토익학원밖에 없어 ㅠㅠ
영어 실력이 어느 수준이길래 본인입으로 양학한다고 하냐
??????
뎡신
근데 토익강사가 모르는 게 있을 수 있나 나 다니는 학원 강사는 수천만원 써서 캐나다 유학가서 몇년동안 영어 배웠다던데 - dc App
며칠 지난글에 댓 다는게 웃기긴한데, 그 학원강사 허풍쟁이다 캐나다 어학연수가면 졸라 비쌈 수천? ㅋㅋ 그걸로 1년 겨우 버틴다 - dc App
그사람 20대 후반에 갔다고 했고 그때가 1990년대 후반이니 그 때 수천이면 가능한 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