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에 따라 해석하면 됨.


천일문이라는 책이 구문독해라는 개념의 시초인걸로 아는데


이 책 출시전에는 구문독해라는 개념이 시중에 돌아다니지도않았을뿐더러


원래 해석은 문법으로 하는거임


문법도 해석에 필요한 문법을 배워서 적용하는거


5형식을 알고 수식어 구조를 알고 문장의 뼈대를 이루는 품사를 알고


자릿값에 맞게 우리나라 조사 은는이가 을/를 을 붙이면 해석이 다 되게 돼있다


굳이 구문독해니 뭐니 하는 이름으로 붙여가면서 새로 해석법 배워야할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