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에 따라 해석하면 됨.
천일문이라는 책이 구문독해라는 개념의 시초인걸로 아는데
이 책 출시전에는 구문독해라는 개념이 시중에 돌아다니지도않았을뿐더러
원래 해석은 문법으로 하는거임
문법도 해석에 필요한 문법을 배워서 적용하는거
5형식을 알고 수식어 구조를 알고 문장의 뼈대를 이루는 품사를 알고
자릿값에 맞게 우리나라 조사 은는이가 을/를 을 붙이면 해석이 다 되게 돼있다
굳이 구문독해니 뭐니 하는 이름으로 붙여가면서 새로 해석법 배워야할것은 없다.
해석법 똑같음
영어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가능해지는게 최고라고 봄 이게 되고 나니까 스페인어도 스페인어 그대로 받아들이는 감각이 더 빨리 생겨났음
문법 그딴거 몰라도 그ㅑㄴㅇ 읽히는데 넌 한국어 문법을 안다고 생각함?
그냥 언어는 언어로 받아들이셈 토익점수만 원하는게 아니라면
한국어는 니한테 모국어니까 등신아
얘 말이 맞는말임 언어로 접근하면 사실 문법을 배우지는 않음. 그냥 반복숙달 오지게하면 그게 당연한게 되는거지 미국 홈리스나 초졸에 맨날 폭동만 일으키는 흑인 새끼들도 문법은 모르지만 맞는 영어 씀ㅇㅇ
언어적 감각을 가지고있는 사람 입장에선 이런 비효율적인 방식의 독해가 도저히 이해안될만하긴함 - dc App
그건 니가 토익공부만 해서 그럼 ㅋㅋ 편입영어 공부 해보셈 구문독해 공부 없이 지문이 읽히나 안 읽히나 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