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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후기(20트넘게쳐박음) - 토익 갤러리

일단보고개추좀해주라반갑다 귀한쪽안들려서 공익받은 토갤러다편입하려고 처음에 무작정 토익쳤다그때 내가250정도나왓을거다사실3번으로다밀고잤다그래서 차근차근하기로했다그때내가 알파벳도모르는 개10똘개이 새키라는걸 알게됫다그냥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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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또 보네

250일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945쳐맞고 어디가서 못배운 티는 안내게 된 근본노베다

뭐 처음에는 귀 한쪽 가버리고 토익 힘들지 않았나 싶었는데 아니더라고

예전에 윤도영t가 이렇게 애기 했던데 "지능이 없으면 노력으로 메꾸면 된다"였는데 이 말이 맞는거 같더라


간단하게 애기하면, 억울하게 누명을 써서 원래 가려던 인문계고등학교를 못가고 차로 2시간걸리는 공고에 가게됬는데

참 ㅈ같았다 ㅋㅋ 지금생각해도 어떻게 살아있나 싶다. 그때 나는 대학이랑 멀어지는 줄 알았는데 어찌저찌 편입으로 간호로 왔다


그냥 뭐 나는 눈 귀 간 정신 전부 4급나온 병1신이지만 나보다 노베인 사람은 있을까? 나는 abc순서 몰라서 그거부터 했었거든

그래서 내가 945찍었으니까 모두 이까지는 할 수 있을거라고 믿어


나는 부산대 간호 가려고 토익했는데 학점이 3.5(백분위 86)이라 토익 만점을 맞아야 해

만점받아도 과락으로 짤릴수도 있다더라 ㅋㅋ 시발 ㅈ같다

근데 예전에는 의심이 존나 들었는데 이제는 정말 목전이네.. 시간이 빠른건지 내가 실력이 는건지..


좀 글이 길었네, 모두 올해 꿈이 이루어지면 좋겠어

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인데

"사람의 꿈은 끝나지 않아"

낭만있게 살자


질문이나 이런거 있음 언제든 댓글 줘 하루에 한번 확인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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