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토익 처음보는 사람이 어딨음? 대다수가 2년 5년전에 준비했던 사람들이라서 결국 고인물판임
익명(175.223)2024-10-01 15:03:00
답글
그니까 걔네들이 지금까지 토익준비하고있겠냐 라는 말임 내 말은.
익명(211.106)2024-10-01 15:04:00
답글
그때와다른 여러이유로 계속보지 2년 ㅈㄴ짧다
익명(175.223)2024-10-01 15:05:00
답글
이명박 정권때 영어 밀어줬다가 지금 정권 3번째 교체됐는데 걔네들이 토익시험을 친다고 한들 빈도수가 많지 않을거니까 실질적인 경쟁자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
취업준비할시기의 애들이 토익을 더 많이볼거고 공부도 더 많이할건데
익명(211.106)2024-10-01 15:07:00
답글
무슨시험이든 문제형식이 반복되고 입소문이 쌓이고 표본이 쌓일수록 하는순간 난이도가 올라갈 수밖에 없음 당장 불토익빈도 높아지고 몇년만에 쳐보니 난이도 많이 올라가서 점수가 훨씬 안나온다 이제 기출로도 커버가 안된다는 둥의 글들 깔렸는데 눈팅은 해본거임?
익명(175.223)2024-10-01 15:15:00
답글
그러니까 난이도와는 별개로 점수따는건 그리 안어렵다고 ㅇㅇ 니가 말하는 내용들은 점수안나오는애들이 그런글을 쓰니까 그래보이는거임.
전체 수험생중에 상평때보다 절평전환 이후로 영어 못하는애들 유입된건 팩튼데 뭘
익명(211.106)2024-10-01 15:17:00
답글
지텔프마냥 절대평가면 몰라도 토익은 상대평가잖아? 내가 어려워하는만큼 남도 어려워하는게 맞고 수험자 수준은 5년전에 비해서 낮아졌는데 시험지의 절대적인 난이도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
어렵다고 기출로도 커버안된다고 하는애들? 실제로 까보면 점수 생각보다 잘나온애들 한트럭일거다. 장담함.
익명(211.106)2024-10-01 15:20:00
답글
자꾸 뇌피셜 남발하는데 10년대 초중반이 영어계의 르네상스라고..? 천일문 이딴거 보면서 공부한 세대라 실질적인 영어실력 엄청 떨어지고 그당시 토익은 그냥 물로켓 중에 물로켓 수준이었음 객관적으로 비교만해봐도
왜이리 팩트인식이나 비교분석은 안해봤으면서 본인의 과거경험에서 비롯한 곤조을 관철하는거임? 그거 뇌피셜이라니까
익명(175.223)2024-10-01 15:20:00
답글
지금은 영어가 탐구과목보다 비중이 낮다니깐 ㅇㅇ
익명(211.106)2024-10-01 15:21:00
답글
비중이 문제가 아닐정도로 그세대 영어실력 하급인거 올려치는거 보고 깜짝 놀람 ㅇㅇ 지금 비중 적은거보다 영어 못하던세대가 딱 그세대
익명(175.223)2024-10-01 15:22:00
답글
절대평가가 나온 이유가 영어 학구열 과잉때문에 절평으로 내놓은건데 니가 오히려 반대해석을 하고있네.
너의 말에 따르면 10년도 초중반학번애들은 영어를 존나못하는 물로켓세대라는뜻 아니냐
익명(211.106)2024-10-01 15:22:00
답글
이보세요 아저씨 ㅇㅇ 지금 환경, 학생들 수준이랑 비교하면 맨땅에 헤딩하던게 그세대 수준이라고요 좀 알고말하세요 그 당시에 맨땅에 헤딩 경쟁을 빡세리 아무리 했었다고해도 수준이 높았던게 아닙니다.
익명(175.223)2024-10-01 15:25:00
답글
그러니까 님이 완전히 반대의 해석을 하고있다구요 ㅇㅇ 영어 학구열이 높아서 절대평가 전환했다.
영어 학구열은 높지만 학구열이 낮은 지금 세대보다 영어를 못한다.
이게 님의 해석인데 님이 봐도 웃기지않음?
익명(211.106)2024-10-01 16:32:00
답글
학구열이 훨씬 낮은 지금 영어유입들 수준이 높다고 말하는거랑 다를바가없음. 지금 본인이 무슨소리하는지도 제대로 모르시죠?
익명(211.106)2024-10-01 16:32:00
답글
통계보면 가장 점수대 높은게 30대더만
익명(118.235)2024-10-02 01:40:00
그냥 연도별 기출문제 풀어서 직접 난이도 비교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것만큼 정확한건 없을것 같네요!
토갤러1(220.74)2024-10-01 19:06:00
그래서 몇점?
익명(122.43)2024-10-02 00:47:00
가면 갈수록 영어실력이 상향평준화 되니까 토익 시험도 어려워지는게 맞아. 토익시험은 절대평가 기반의 상대평가라서, 각 점수대 구간마다 정해진 비중이 있어. 그래서 응시자들 평균성적으로 난도 조정을 하는거야. 실제로 20년전, 10년전 구토익, 5년전 신토익 문제 풀어보면 lc나 독해 수준이 체감상 훨씬 쉬워.
토갤러2(175.123)2024-10-03 17:06:00
로스쿨이나 편입to도 늘면 늘지 줄진 않아서 고득점자 아웃풋은 계속 늘어나니까.
토갤러2(175.123)2024-10-03 17:07:00
영어실력이 조금 는거임 스피킹 라이팅엔 또 경험치 박아야 하는게 좆같은 사실이고 - dc App
요즘 토익 처음보는 사람이 어딨음? 대다수가 2년 5년전에 준비했던 사람들이라서 결국 고인물판임
그니까 걔네들이 지금까지 토익준비하고있겠냐 라는 말임 내 말은.
그때와다른 여러이유로 계속보지 2년 ㅈㄴ짧다
이명박 정권때 영어 밀어줬다가 지금 정권 3번째 교체됐는데 걔네들이 토익시험을 친다고 한들 빈도수가 많지 않을거니까 실질적인 경쟁자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 취업준비할시기의 애들이 토익을 더 많이볼거고 공부도 더 많이할건데
무슨시험이든 문제형식이 반복되고 입소문이 쌓이고 표본이 쌓일수록 하는순간 난이도가 올라갈 수밖에 없음 당장 불토익빈도 높아지고 몇년만에 쳐보니 난이도 많이 올라가서 점수가 훨씬 안나온다 이제 기출로도 커버가 안된다는 둥의 글들 깔렸는데 눈팅은 해본거임?
그러니까 난이도와는 별개로 점수따는건 그리 안어렵다고 ㅇㅇ 니가 말하는 내용들은 점수안나오는애들이 그런글을 쓰니까 그래보이는거임. 전체 수험생중에 상평때보다 절평전환 이후로 영어 못하는애들 유입된건 팩튼데 뭘
지텔프마냥 절대평가면 몰라도 토익은 상대평가잖아? 내가 어려워하는만큼 남도 어려워하는게 맞고 수험자 수준은 5년전에 비해서 낮아졌는데 시험지의 절대적인 난이도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 어렵다고 기출로도 커버안된다고 하는애들? 실제로 까보면 점수 생각보다 잘나온애들 한트럭일거다. 장담함.
자꾸 뇌피셜 남발하는데 10년대 초중반이 영어계의 르네상스라고..? 천일문 이딴거 보면서 공부한 세대라 실질적인 영어실력 엄청 떨어지고 그당시 토익은 그냥 물로켓 중에 물로켓 수준이었음 객관적으로 비교만해봐도 왜이리 팩트인식이나 비교분석은 안해봤으면서 본인의 과거경험에서 비롯한 곤조을 관철하는거임? 그거 뇌피셜이라니까
지금은 영어가 탐구과목보다 비중이 낮다니깐 ㅇㅇ
비중이 문제가 아닐정도로 그세대 영어실력 하급인거 올려치는거 보고 깜짝 놀람 ㅇㅇ 지금 비중 적은거보다 영어 못하던세대가 딱 그세대
절대평가가 나온 이유가 영어 학구열 과잉때문에 절평으로 내놓은건데 니가 오히려 반대해석을 하고있네. 너의 말에 따르면 10년도 초중반학번애들은 영어를 존나못하는 물로켓세대라는뜻 아니냐
이보세요 아저씨 ㅇㅇ 지금 환경, 학생들 수준이랑 비교하면 맨땅에 헤딩하던게 그세대 수준이라고요 좀 알고말하세요 그 당시에 맨땅에 헤딩 경쟁을 빡세리 아무리 했었다고해도 수준이 높았던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님이 완전히 반대의 해석을 하고있다구요 ㅇㅇ 영어 학구열이 높아서 절대평가 전환했다. 영어 학구열은 높지만 학구열이 낮은 지금 세대보다 영어를 못한다. 이게 님의 해석인데 님이 봐도 웃기지않음?
학구열이 훨씬 낮은 지금 영어유입들 수준이 높다고 말하는거랑 다를바가없음. 지금 본인이 무슨소리하는지도 제대로 모르시죠?
통계보면 가장 점수대 높은게 30대더만
그냥 연도별 기출문제 풀어서 직접 난이도 비교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것만큼 정확한건 없을것 같네요!
그래서 몇점?
가면 갈수록 영어실력이 상향평준화 되니까 토익 시험도 어려워지는게 맞아. 토익시험은 절대평가 기반의 상대평가라서, 각 점수대 구간마다 정해진 비중이 있어. 그래서 응시자들 평균성적으로 난도 조정을 하는거야. 실제로 20년전, 10년전 구토익, 5년전 신토익 문제 풀어보면 lc나 독해 수준이 체감상 훨씬 쉬워.
로스쿨이나 편입to도 늘면 늘지 줄진 않아서 고득점자 아웃풋은 계속 늘어나니까.
영어실력이 조금 는거임 스피킹 라이팅엔 또 경험치 박아야 하는게 좆같은 사실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