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토익 리스닝 실력 올릴려면
듣는것뿐만 아니라
직접 말해보는 연습도 필요하다는거는
100% 동의함
근데 토익학원
리스닝강사
진행방식이
맘에 들지가 않는다.......
본수업시간에
아무나 랜덤으로
이름불러서 지목후에
별거를 다 물어봄.
"자 방금 라디오 마지막 문장 뭐라고했죠?
길동수강생 go!! ㅎㅎ"
"방금 문제 핵심단어뭐죠?
길동수강생 말해보세요"
이랬다가
대답못하는 수강생들이
모르면 장난식으로 꼽주고 이러는데
이게 정상임?
다크템플러 마냥
학원에서 최대한 눈에 안띄고 공부하다가 가려는데
지 맘대로
이름 부르면서 저짓거리하는거
욕박고 나갈려다가 참고있다....
소규모스터디 였으면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수강생 수십명있는
본수업 시간에 저러는건
아니라고 보거든?
니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난 바로 때려칠듯
내가 다닌 학원은 완전 훈련하는 식으로 했는데 본문 학원은 진짜 싫다
섭 끝나고 가서 말해라 이름 부르지 말라고
개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
환불 ㄱㄱ
어이없
한.. 10년 전에는 저런 모름을 웃음으로 해서 뭐라도 집중하게 만들고 단어를 들어오게 하는 교수법이 통했지. 요즘은 저런식으로 하면 욕먹기 너무 좋고 ㅋㅋㅋ 예능에서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