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익 2주 공부하면 800점 나옴?
2. 인강 어디 거 들으면 점수 잘 나오냐? ex) ㅅㅇㅅㅋ, ㅇㅇㅂㅇ, ㅎㅋㅅ, ㅇㄷㅇ 등
3. 토익 ㅈ밥이라는데 왜 난 점수가 안나옴?
4. 시험 얼마 안남았는데 빠르게 점수 올리는 법 있냐?
5. 토익 이제 시작할려는데 인강이 낫냐, 학원이 낫냐?
위에 5개공통점이 뭔지 앎?
자기객관화가 단 1도 안되는 애들임.
모든 시험은 남들이 얼마 걸렸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 실력을 알면 본인 실력만큼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함.
토익 하루 4시간이면 충분한데 뭐하러 많이 가져갈려고 하냐?
그러다가 지쳐서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 이거 역시 사바사라고 생각함. 본인이 중고등학교, 하다못해 대학교 때라도 공부 평생 안해온 사람들은 슬럼프가 와도 한단어라도 더 읽고 외워야지. 쉴시간이 어딨음? 너희 뭐됨?
저런 이야기 듣고 안주하고 공부시간 따라하는 애들 절대 점수 못얻는다.
토익 인강도 남한테 잘 맞는다고 나한테 잘 맞는다는 보장도 없는데
도대체 왜 니들 인생을 안살고 남의 인생을 따라갈려고 하냐?
그러기 때문에 저 위에 5가지 질문이 다 무의미해지는 거다.
그런 사람들일수록 남은 다 했는데 왜 난 안되지 하면서 니들이 하라는대로 했는데 안나오잖아 탓만 하게 됨.
부탁이다. 점수를 얻고 싶으면 자기객관화는 꼭 했으면 한다.
본인 수준에 맞는 공부량, 방법 세우는 게 제일 빠른 길이다.
남 따라가다가 시간, 돈 낭비하고 멘탈까지 나가지 말고.
여기까지 읽었으면 동기부여 받아서 꼭 원하는 점수 얻어라.
무운을 빈다.
(본문 반박 시 니들 말이 다 맞음 ㅇㅇ)
좋은 글 굿
바이럴과 광고가 판치는 와중에 보기 드문 개념글추
이런게 개념글이지
공부 재능이다 그래서 개인차 심함
2,5번은 충분히 할만한 질문 같은데
핑프들 겨냥한것 같은데?
내가 토익 분야는 아니고 공시 일행 합격한 현직인데, 일타 강사가 일타 강사인 이유가 있어서 어떤 강사가 잘나가는지 정도는 미리 알아놓는 게 좋다. 잘나가는 강사들 중 나한테 맞는 강사를 찾는 거임 - dc App
이 글쓴이 새키는 1타 강사라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는 새키인게 분명하다. 다수. 소수 흑백 논리인데 돈이 들어가는곳인데 그럼 씨발 다들어 보고 결정해 볼까 이지랄할까? 자기한테 맞는거? 지나가는 개도 애기할수 있다. 시간도 돈도 선택도 없는데 무슨 자기객간화 타령이냐? 자기 객관하는 장수생이나 그런거따지지 멍청한걸 꼭 티내는새키가 있더라 그렇게 장수해서 뭐할껀데 토익을 일찍따는게 중요한건데
나 영어 1도 몰라서 토익 4개월만에 700됨
물론 하루 순수 공부량 5~6시간 정도임 900까지 반년걸릴꺼 같다 시발
과거에 공부 안한 대가로 성인되어서 be동사부터 시작하는 영어독학은 상상이상으로 고통스럽고 힘들거다. 극복만하면 대신 크게 하나의 터닝포인트로 작용하여 뭐든 할수있을지도 모른다는 자신감으로 이어질것임 다들 버텨보자
성공하면 다이어트로친다면 체감상 체지방률 30%돼지에서 10%까지 겉어낸거만큼 뿌듯하고 기분이 좋을거다. 꾸준히만하면 할수있고 어느시점부터는 공부속도 중고등학생때 했던 애들이랑 큰차이 안나는 시점 분명히 오더라
훈수글은 점수까고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