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만료돼서 다시 시험보려고 책삿는데

호주 웅얼이새끼들 덕지덕지 도배돼어있고 


의문문 동문서답도 적당히해야지 씨발 

듣기능력 평가가 아니라 억지상황 눈치싸움임


Q 우리가 누구를 고용해야된다고봄?

A 최종 결정은 관리자가 내릴거에요 <- 이딴게 답이래요 씨발


1. 애초에 대화하는 이 새끼들이 결정권자인지 아닌지 모름

2. 결정권이 없으면 애초에 물어보는것부터 부자연스럽고 게다가 누구 고용할지 권한은 윗사람한테 있는거 뻔히 서로 알텐데 거기서 아스퍼거마냥 "결정은 관리자가 내리는거에요" 이지랄 하면 속으로 뭐지 병신인가? 하지 이게 어떻게 자연스러운 대화야

물어보는새끼 개노답에 대답하는새끼도 병신이구만


그냥 뭐가 맞는지 고르는게 아니라

뭐가 가장 안틀린지 눈치껏 골라야는 문제들이 덕지덕지네


토익 원래 이랬었나?

아니면 교재가 병신인거임?

그냥 얼탱이없다가 풀다보니까 점점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