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 기본 바탕:
 서울 인서울 국숭세단 라인 설잡대 자연대 재학 중(3학년 1학기 마침), 영어 베이스는 있음(입시때 항상 1등급) 


주변에서 하도 토익 요즘 안본다 오픽해라 토플해라 ㅇㅈㄹ하는거 짜증나서 뭐라도 하자하고 토익을 이번 여름방학 때 붙잡음 한달 조금 안걸렸고


앞서 말했듯이 설잡대라 해도 영어 자체에는 기본 베이스가 있는데 살면서 이번에 처음 토익 시험을 봐봄, 그전에는 학교에서 하는


모의토익 같은거 깔작하면서 600점대 나와서 겁먹고 안했었음...


이 글쓰는 이유는 나처럼 주변 사람 말 듣고 토익,오픽,토플 그런거 휘둘리지 말고 토익이 가장 쉬우니깐 단기간 잡고 해서 시간낭비하지 말았으면 해서임....


공부 방법으론 나와 같은 상황이면(영어 자체에 기본이 있으면) 그냥 모의고사 형태로 된 책 뒷장에 있는 OMR 짤라서 시간 맞춰서 시험처럼 많이 해보면됨.. 그게 다임


다시 말하지만 그냥 겁먹고 아무것도 안하던 내 옛날 모습이 후회되서 그냥 적는거니까 불평ㄴㄴ 뭐라도 하는게 낫다..




7cec8177abc236a14e81d2b628f1756a4a1ff8



문과 기준으론 점수가 낮을순 있는대 나 같이 설잡대 자연대면 토익 이정도 붙잡고 딴거하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