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요약있음.
토익을 주관하는 ETS는 독특한 채점방식을 사용하는데.
문항 반응 이론((IRT, Item Response Theory)이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이번 LC PART1 2번 문제 She is reading a book.
같은 문제를 틀리면 PART2 PART3 PART4 를 다맞아도 절대 495점이 나오지 않게된다.
그게 토익의 채점 방식이다.
LC도 이럴 건데 RC는 어떨까?
ETS에서는 전체응시자수를 마지막으로 공개한게 2013년도 이고
그해 시험을 치른 총 수험생은 207만명이었다.
12년이 지난 지금은 그때보다 영어 시험 종류도 다양해지고 기업들도 토익을 그때만큼 큰 비중을 두어서 활용하지 않기 때문에
응시인원은 많이 줄어들었고 계속 줄어드는 추세이다.
따라서 한해 응시생을 100만명이라고 가정하고 대략 1년 정기토익 횟수를 25번 이라고 가정하면
1회 에 약 4만명 정도가 응시한다고 볼 수 있는데 예전 신문 기사에 약 0.1%가 만점을 받는다는 기사를
본거같아서 0.1%가 만점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만점자는 40명이다.
근데 생각해보자 만점이라고 광고하는 강사들 10명만 빼도 30명 밖에 남지 않는다.
지금 생각나는대로 적어도 10명 적을수있다
(ㄱㄷㅇ, ㅇㅅㄱ, ㅂㅎㅇ, ㅈㅂㄹ, ㅊㅅㅇ, ㄱㅇ, ㅈㅈㅎ, ㅇㅅ, ㄱㄷㄱ)
그런데 저런 유명 강사만 있나? 각 학원의 토익연구원들 및 조금 덜 유명한 강사들 도 있다.
토익만점자들 압도적 다수가 학원 강사 혹은 관련 종사자들 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말로 이들이 토익 만점컷 증가에 기여한 바가 없을까?
요약
RC 만점컷 너무높다.
밑에 한줄 개추 ㅋㅋ
아니 내가 통계는 못봤는데 그거 정확한거임? 당장 토익 같이 본 10명중 만점이 2명이나 있는데 40명밖에 없다고? 그냥 만점 나오면 이제 안봐서 만점자가 없는거지 난이도가 올라가는게 맞음?
어렸을 때 케나다 2년 살았고, 영어 잘함. 토익 한 번 봐서 990점 나왔고, 대충 리스닝 2개 리딩 1개 틀린 걸로 앎. 난 연대 상경곈데 국제대 가면 토익 만점 널렸고 영어 자격증으로 쳐주지도 않음. 0.1프로는 절대 아닐듯
국제대는 애초에 영어 잘하는걸로 그 학교 간 애들인데 뭘 걔네가지고 비교하냐... 걔네도 한번에 만점 안나오는 경우가 대다수임. 꽤 준비하고 보거나 여러번 봐서 만점받는거지
대략 0.08%~0.3% 정도.
0.1%라는 기사를 본거 같아서 ㅋㅋ 걍씹뇌피셜
어쩌다 우연히 기사를 봤는데 그 회차나 그 년도만점비율이 0.1이었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