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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페이지 만점자인데요.
여기 커뮤니티 보면 단어팔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사람들은 700~800은 스킬로 넘길수 있다라고 하는데 전 700~800점을 원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전 단어를 봐야 한다고 생각을해요. 심화단어 말고 기초단어요. 700 언더에서 점수가 흔들리는 것부터 기본 베이스 단어가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기본 단어라 해봤자 day1 40개이고 30일이면 1200개인데 하루 200개씩만 외우면 6일안에 끝나고 그 다음부터는 반복하는데 시간이 그렇게 많이 소요되지 않거든요.
어떤 단어장이든 만약 자신이 700 이하인데 이정도도 외우기 싫다고 하면서 단어팔이라는 단어를 쓰는건 자신은 영단어 공부를 안하는데 목표점수를 넘을 수 있다는 자기방어행동이라고 생각을해요. 여기서 그렇게라도 표현하지 않으면 그사람들은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이 커뮤니티에서 단어팔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 말은 안듣는게 좋을 것 같아요.
800~900점을 원하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단어 기초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이때부터는 인터넷에 pdf로 돌아다니는 관용표현들 모음집을 외우는게 좋아요. 한국에서 게임을 던지다라는 표현중 던지다를 진짜 물리적 표현으로 해석하면 앞에 게임도 뭔가 게임기처럼 해석이 되는 것처럼, part7 장문 해석할때 관용표현을 잘못해석하면 전반적인 해석이 틀려버릴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기에 전 관용 표현과 전치사에 따라 달리 변하는 표현들을 외우는걸 추천드려요. 분명 큰 점수 향상이 있을거에요. 그걸 이번에 apply to / apply for이 논란이 되는걸 보고 아 여기 점수대 사람들은 이런부분을 향상시키면 점수가 크게 오를 수 있겠구나라고 느꼈어요.
900점 이상을 노리시는 분들은 토익에서 요구하는 모든 표현들을 외우는게 좋아요. 단어장이든 ets 교재든, lc 예문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음성본이든간에 모르는 단어는 단 한개도 빠짐없이 모두 정리해서 익숙하게 만들어야해요. 900이상부터는 꼼수를 바라면 안돼요. 물론 495 / 405 로 900을 찍을순 있지만 이 방법도 단어가 불안정하면 rc점수가 일정하지 않을거에여...
인강은 본인이 필요한 부분만 듣는게 중요하다 생각하고 요즘은 무료로 너무 잘나와있어서 유료 굳이 라는 생각이 들어요.
700점대는 기본 단어를 외우는것도 시간 효율이 안나온다는 사람들은 걍 본인들 능력이 딸려서 그래요. 자기들이 단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니까 그런말이 나오는거고, 그렇기에 본인들은 단어를 외우지 않거나 문제 풀이에서만 모르는거 주구장창 체크하고 있겠죠. 모의고사를 그런식으로 소비하는게 진짜 효율이 안나오는 방법이란것도 모를테고요. 아마 이글보고 불안한 사람은 와서 저를 까내리고 흥분해서 댓글을 적겠죠 하지만 어쩌겠어요. 여기 커뮤니티에 후기글이 아니라 그냥 남아있다는건 아직도 자기방법으로 목표점수에 도달하지 못했다는걸텐데... 고집이죠
저도 21살 현재 군대 전역하고서 영어 시험을 보는데 확실히 옛날에 비해서 어려워진게 느껴지더라구요. 시험 점수땜에 맘고생하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거 보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점수 높다고 이새끼 말도 옳은 건 아님. 사람마다 공부법이 다르고 머리도 다름. 다만 단어 하나만 놓고 보자면(난 전 글 스킬이니 스키밍이니 다 개소리리고 생각함) 동의 함. 800언더는 객관적으로 단어공부 부족한 게 원인이 크고 절대적인데 인정을 안해. - dc App
990 맞은사람도 맞다는데 960간신히 맞아놓고 토익 뭐 다 아는마냥 떠드는 병신말을 뭐하러 듣나 싶네 부끄러운줄도 모른단말이지 이런경우가 있기때문에 남들도 조용히 가만있는건데
어 이사람처럼 990맞고와 그럼 씨부리는거 들어볼까 고민해봄 ㅋ
노랭이 1.2만원이고 사둥이 1.8만원인데 사둥이 내내 풀면서 모르는 단어 계속 정리해가면서 기출 버리는게 노랭이 빈출 외우고 시작하는 것보다 이득이라 생각하나봄 무슨 단어팔이를 위해 책 여러권 사라는 줄 알겠음 책 1권에 치킨 1마리 값도 안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