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기출 3~4회분 정도는 분석해서 모르면 틀려야만 하는 단어들을 정리라도 해오길바람
뉴비들이 실제 기출속에서 모르면 틀려야만 하는 단어들을 보고 광고하는 단어장들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를 설명해서 뉴비들이 판단이라도 할수있게 정리라도해오길 바람
잘모르는 뉴비들에게 한달이상을 낭비시켜라고 말할거라면 그정도 정성은 들여서 정리해오길바람
남의 돈과 시간을 뺏어서 먹고살거라면 그정도는 하는게 사람의 기본이라고 생각함
적어도 기출 3~4회분 정도는 분석해서 모르면 틀려야만 하는 단어들을 정리라도 해오길바람
뉴비들이 실제 기출속에서 모르면 틀려야만 하는 단어들을 보고 광고하는 단어장들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를 설명해서 뉴비들이 판단이라도 할수있게 정리라도해오길 바람
잘모르는 뉴비들에게 한달이상을 낭비시켜라고 말할거라면 그정도 정성은 들여서 정리해오길바람
남의 돈과 시간을 뺏어서 먹고살거라면 그정도는 하는게 사람의 기본이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 열받아서 문제별로 필수단어 뽑다가 더 열받을듯 ㅋㅋㅋ 단어수 늘릴려고 필요없는것까지 넣으면 문제풀줄 모르는다고 욕먹을거같고 개필수만 정직하게 넣으면 얼마안되고 ㅋㅋ 점수대 낮을수록 단어수 더 줄어드니까 또 열받고 필수라고 뽑은것들은 워낙 자주 나와서 양치기로도 충분해서 더 열받을테고 ㅋㅋㅋㅋ
어떻게 정리해올지 매우 궁금. 계속 뻔뻔하게 철면피쓰고 꼭 필요하다라고만 광고할거라 예상.
맞는 말이긴 한테 파트 5같은 짧은 문장에서는 단어를 알아야만 하는 것도 있음. 그러나 단어를 외워야 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시간 싸움인 토익판에서 단어라는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대비라고 생각함
파트5에 단어모르면 틀려야하는 문제 있는것도 맞음. 다만 양치기하다보면 눈에 익어서 맞출수있는 문제가 다수. 자주 출제되는건 한정됨. 그런 부분만 그때그때 보충해서 익히면됨. 합성명사 이런건 버려도됨.
단어가 시간을 줄이는 유일한 방법이 아님. 지문의 구성형식과 패턴, 문제의 패턴을 익히는것도 시간을 줄이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임. 토익은 모든 문장의 모든 단어를 해석해가면서 문제를 푸는거 아님. 모든 문제를 다 풀어야하는것도 아님. 광고충들이 광고하는 단어장들은 최소한의 대비가 아니라 대부분에게 과도한 분량임. 매우 과도한 분량임.
광고충들이 점수대 구별도 없이 모든 단어를 다 해석해서 모든 문제를 풀어야한다고 말하는거 정말 이해가 안감. 공포조장으로 인생낭비시키는짓을 참 뻔뻔하게도함.
@ㅇㅇ 니 말에 다 동의 한다. 단어는 필요하지만 단어장에 실린 모든 단어가 필요하진 않지.
단어가 중요한건 맞는 말이긴함. 기초 공부후 베이스로 토익용 단어가 컴팩트하게 정리된것을 구해 병행하는건 효율적이라 생각. 필요 점수대에 따라 부가적으로 필요하다 판단되는 부분은 그때그때 채워가면서. 광고하는 단어장들은 필요없거나 필요성이 떨어지는게 너무 많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