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칠까요 vs 50프로 라도 돌려받아서 빡공해서 다음달에 치는게 나을까요?
제가 고득점대 실력자면 당연히 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최소 못해도 700점 이상은 맞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전날인데도 문제 오답률이 계속 유지되기 때문에 또 500점대 예상하거든요.
낮은 점수 또 받을 빠엔 50프로라도 돈 아껴서 다시 응시할때 응시료에 보탬이 되는게 낫다 vs 아니다 그래도 응시 경험이 많을수록 다음 시험을 칠 때 도움이 된다.
차라리 50프로 라도 환불 받는다 vs 그냥 친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그냥 치셈 돈차이 얼마나 난다고 점심 2틀 안먹는다 생각해라 시험 계속보면서 연습해보는것도 좋아 - dc App
근데 오답을 하긴 했어?
단어나 외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