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파트 6,7 풀면서 내가 외국계 회사 사원이 된 느낌 뭔가 성취감 생기고 기부니가 좋아짐


반면 수능 영어 풀면(특히 28~32) 영어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퍼즐 푸는거 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