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친게 900 중반대였고
이직 때문에 십여년 만에 시험쳤오
문제 유형도 좀 바뀐거 같고 특히 독해 마지막 파트는 엄청 늘어났더라
한 15분 남기고 다 푼거 같은데 놀랍게도 옛날에 풀때 보다 훨씬 잘 풀리더라 영어도 계속 사용하니까 감이라는게 유지가 되나봐
시험 중간 중간 스스로 옛날 감 떠올리면서 푸니까 신기했음 ㅋㅋ
듣기는 파트2 연속으로 두 문제가 난해하게 들렸고
읽기는 파트5 한 두 문제 햇갈려서 남은시간에 맞게 고친거 같음
파트7는 지문은 긴데 문제는 명확해서 오히려 난이도가 낮은 느낌이더라
대충 풀더라도 찍지 말고 우선 끝까지 다 푸는게 중요한 시험인건 여전한거 같음
틀린거보다 맞는 수가 더 중요해보이더라
토익 난이도 확인 ㄱㄱㄱ https://cafe.naver.com/toeicamp/470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