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부담될 수 있는 돈인데


이게 변수가 너무 심함


고사장 소음도 전에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지직거린다든가 공사한다든가


특히 빌런이 진짜 없는 시험 찾는것도 쉬운건 아닌듯 이게 듣기때 빌런 조용히시킬 수 있는것도 아니고


나랑 문제가 잘 맞는지도 중요하고


뭐 완전한 초고수는 뭔 시험이든 970이상이겠지만


나같이 900정도에 900중후반 노리면 추가적인 학습보다 매시험 응시하고 다른거 준비위주로하는게 나아보인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