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첫 토익 학원을 14년도에  해커스로 다녔으나 당시에 공부 거의 안해서 점수 500점대 나옴.. (막 20살 때 얘들끼리 암것도 모르고 대학 첫 방학인데 토익 해야하나 하고 본거)

그 후에 22년도에 취업 할 때 토익 점수 필요해서 박혜원 인강 들어봄  무슨 패스로 들었는데 도움 됐다는 느낌 1도 못받았음

22년에 취뽀하고 23년도에 이직 준비 하면서 박혜원 현강으로 들어봄 그때 느낀 점


1. 말 진짜 개 싸가지없음. 인강으로 듣던 사람이라 처음에 매우 놀람  불쾌할 정도 


2. 파트 5 진짜 도움 많이 받음. 한달 들었는데 시험장에서 적중 체감 됐었음 근데 나머지 듣기 파트 7은 내가 공부가 부족한지 몰라도 진짜 도움 거의 못받은거 같음

 점수는 780 나옴  근데 이게 복불복으로 내가 운이 좋았던거 였는지는 모르겠음. 




마지막으로 25년도에 점수 올려야 할 일이 있어서 토익 다시 힜을 때는 다시 박혜원 들을까 고민 많이 했는데 한달 안에 점수 올려야하고 진짜 파트 5 말고는 나한테는 도움 1도 안되는거 같아서 듣기 위주로 유명하신 해커스 한승태? 분 들을려다가 

유튜브에서 김재옥 토익 파트 7 보는거 보고 반해서 인강 들어봄 박혜원이랑 전혀 다르게 체계적인 문법 강의 느낌 + 파트7 푸는 순서? 를 알려주는데  파트7 알려준게 좋았음

패스로 끊어서 기본강의 + 문풀 강의 2개 묶음 이였는데

기본만 듣고 문풀은 굳이 인강강사 안 들어도 될거 같아서 혼자 독학함 , 파트 5 설명 잘해주시는데 박혜원 만큼 빨리 풀리는 느낌은 없었음, 시간 단축 잘 안됨 오답 갯수는  회차당 6개? 정도 나왔던거 같음

듣기는 그냥 내가 연습하는 느낌이고 파트 7 별거 아닌데 강사가 말하는 ( 유투브만 봐도 될거 같기도) 지문 읽는 순서 알려준게 가장 큰 도움 됨 

점수는 860까지 오름. 


900 넘어야해서 박혜원 강의 파트 5만 못 듣냐고 문의하니까 안된다고 해서 불라방으로 신청하고 파트 5만 듣고 나머지는 버릴 예정.. 900 넘기면 후기로 찾아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