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강사들 뭐 스킬이 있다뭐다 하는데 아 뭐 약간은 도움이 되겠지. 근데 결국 해석하면서 푸는 거더라.
뭐 예를들면 소유격+명사+빈칸이 나오면 여기 사이에 나오는 명사가 셀수있는 명사인데 복수형인 s를 안 붙였다어쨌다 그래서 빈칸은 명사 자리가 나와야해어째야해... the hansome man이 어쩌고 되게 대단한 스킬인냥 떠드는데 물론 수월하게 풀 수는 있지.
근데 빈출단어만이라도 3-4주 동안 매일 강변에서 8000보 걸으면서 소리-뜻, 소리-뜻 미국/호주발음 mp3 들으면서 소리내어 10회독했더니 해석 빠르게 되고 유아용 낱말넣기게임 마냥 눈에 빡 들어오거라.
강사들이 토익은 해석하며 푸는 거 아니다이러면서 지들은 강의할 때 해석 안 하고 "쫘라라라 팡! 나 쩔지?" 이러는데 글쎄.. 결국 그 사람들도 다 해석하면서 풀듯.
전에 손절한 애가 나 토익 공부하는 거 보고 "야 누가 토익을 공부하면서 해~~" 이러면서 말하길래 물론 걔가 나 긁히라고 한 수많은 비아냥 중 하나였지만 진짜 속으로 "저 썅년이 2달 어학연수로 뻣대고 개지랄이네. 그래 너 잘났다. 차에나 부딪혀라" 이러고 넘겼는데 걔말을 좀 알거같음.. 약간 초등학생 국어문제 푸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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