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가 존나 많고, 기존 문법지식을 배워도 타율이 60%밖에 안된다는거임. 문법을 통해 세계관을 탄탄하게 만들어도 일부 개좆같은 문제들이 어? 난 자동사라 수동태 못오는데? 어? 난 help라서 뒤에 동사원형 또 올수있는데 병신아? 어? 난 감정유발이라서 뒤에 목적어 있어도 ed로 나와야 맞는데? 파훼 못했쥬? 허접ㅋ 이지랄나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좆박살내는 유형이 있고 이제는 그런 유형들이 개많아진다. 이런거보면 배운대로 정직하게 적용가능한 수능영어가 진짜 goat가 맞다.
너네들은 이 좆같은걸 적응하고 마스터해서 800점 이상대 찍은거구나 난 이 좆같음때문에 더는 하고싶지가않다.
내일 시험만 보고 걍 오픽으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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