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가 존나 많고, 기존 문법지식을 배워도 타율이 60%밖에 안된다는거임. 문법을 통해 세계관을 탄탄하게 만들어도 일부 개좆같은 문제들이 어? 난 자동사라 수동태 못오는데? 어? 난 help라서 뒤에 동사원형 또 올수있는데 병신아? 어? 난 감정유발이라서 뒤에 목적어 있어도 ed로 나와야 맞는데? 파훼 못했쥬? 허접ㅋ 이지랄나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좆박살내는 유형이 있고 이제는 그런 유형들이 개많아진다. 이런거보면 배운대로 정직하게 적용가능한 수능영어가 진짜 goat가 맞다.
너네들은 이 좆같은걸 적응하고 마스터해서 800점 이상대 찍은거구나 난 이 좆같음때문에 더는 하고싶지가않다.
내일 시험만 보고 걍 오픽으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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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시노 - dc App
그런거 한개 틀린다고 점수에 드라마틱하게 영향안줌 토익은 틀리라고 내는 문제를 아득바득 맞추는거보다 다른 문제에서 실수 안하는게 더 중요 - dc App
개추 - dc App
근데 그런거에서 7~8개 틀린다. 이것도 발전한거긴 한데 원래 part5에서 12~13개 고정적으로 틀렸음 - dc App
@글쓴 토갤러(182.209) 그런건 시험당 많아봐야 3문제인데